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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프로필 나이 과거 두 번의 결혼과 이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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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가수) 프로필 나이 과거 두 번의 결혼과 이혼, 근황

 

 

<목차>
-윤복희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종교 학력
-윤복희 과거 데뷔 활동 미니스커트
-윤복희 대표곡 여러분
-윤복희 결혼 첫 남편 유주용 나이 집안 직업, 이혼사유(이유)
-윤복희 두 번째 남편 남진과 결혼, 이혼, 근황

-윤복희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종교 학력

 

“윤복희

 

가수 윤복희의 본명은 윤복기입니다. 윤복희의 나이는 1946년 3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76세입니다. 윤복희의 고향은 충청남도 보령시이며, 가족으로는 큰 오빠 윤영기, 작은 오빠 가수 출신 목사 윤항기, 언니 윤수현이 있습니다. 윤복희 종교는 개신교(장로교)이며, 윤복희 학력은 서라벌예술대학교 무용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복희 과거 데뷔 활동

 

윤복희는 어릴 적 식구들과 함께 서울로 이주, 6살이던 1952년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합니다. 이후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을 통해 1963년 필리핀과 홍콩, 싱가포르를 거쳐 영국, 독일(서독), 스페인, 스웨덴, 미국으로 차례차례 건너가 1964년 미국 네바다 주 라스 베이거스에서 1976년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윤복희는 그러는동안 1967년 웃는 얼굴 다정해도라는 곡들 외 7곡으로 판을 만들기도 했으며, 또한 월남전 당시 미군 위문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윤복희는 1950~60년대 빅3 이미자, 패티김과 어깨를 나란히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풍부한 성량과 스테이지 매너, 유창한 영어실력은 그야말로 역대급이었다고 합니다. 

 

“윤복희

 

“윤복희

 

-윤복희 미니스커트

 

윤복희는 우리나라에 미니 스커트를 가장 처음 알린 인물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1990년대 중반 신세계 백화점이 윤복희의 미니스커트를 소재로 CF를 제자 그 1960년대 중반 외국에서 서울로 돌아온 윤복희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비행기에서 내리며 계란 세례를 받는 장면을 페이크 다큐로 촬영한 것이라고 합니다.

 

“윤복희

 

실제로 윤복희는 나중에 무르팍 도사에서 "그 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는데요, 사실 윤복희는 해외 활동 도중 오빠 윤항기와의 연락이 닿지 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1967년 1월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일시 귀국하였는데,

 

사실 계란 세례는 후에 과장되게 한 것이고, 오히려 추운 날씨로 미니스커트가 아닌 롱 코트에 트레이닝 바지 차림으로 귀국했다고 합니다. 또한 공항에 내린 직후 통행금지가 해제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평범히 택시를 타고 서울로 왔다고 하네요. 

 

 

 

윤복희가 선보인 미니스커트는 당시 여성들에게 많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데, 1967년 당시는 여자가 다리를 드러낸다는 것 자체가 한국사회에서 금기시되던 때, 미니 스커트를 입은 윤복희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여성들에 의해 미니 스커트가 대유행을 하고,

 

나중에는 속옷만 가리는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까지도 유행을 해서 정부에서 경찰이 자를 들고 무릎 위 몇 센티미터인가 재 가면서 치마 길이 단속을 나서는 일까지 있게 됩니다. 

 

“윤복희

 

한국에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당시 유명인 가운데 최초로 미니스커트를 착용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요, 당시 라스베이거스에서 활약하던 윤복희는 1967년 1월 세배차 귀국, 이날 공항에 짧은 치마를 입고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하네요.

 

-윤복희 대표곡 여러분

 

윤복희의 대표곡 여러분은 가수이자 작곡가이던 윤항기가 여동생 윤복희를 위해 작곡한 곡으로, 1979년 제 3회 서울 국제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노래입니다. 그런 윤복희의 여러분이 한때 금지곡인 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윤복희

 

그녀가 유명세를 타게 되면서 청와대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을 당시 비서관들이 공연 시작 전에 가사 중 네가 부분이 반말이라는 이유로 그대라고 바꾸어서 부르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거절했고 또한 공연 도중 율동할 때 대통령에게 삿대질하는 게 논란이 되면서 결국 금지곡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풀려 이후 2011년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여러분을 열창하기도 했고, 또 2014년 불후의 명곡에서 에일리가 리메이크하여 부르는 등 여러분은 많은 리메이크로도 유명합니다.

 

-윤복희 결혼 첫남편 유주용 나이 집안 직업

 

윤복희는 2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는데요, 첫 남편은 가수 유주용으로,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당시에는 김소월의 시에 노래를 붙인 부모라는 곡으로 나름대로 인기몰이를 하던 가수였다고 합니다. 

 

“윤복희

 

윤복희 첫남편 유주용의 아버지는 독일 유학파 출신 의학박사, 어머니는 독일 여성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버지가 의사였기에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는 데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수재이기도 했고 애초에 가수를 하게 된 계기도 서울대학교 교내 장기자랑 대회에서 노래로 1등을 하게 된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때 20살의 윤복희를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결혼은 처음엔 순탄하였고 시가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어릴 때의 지독한 가난으로 인해 결혼하면 전업 주부가 되어 경제 활동을 완전히 그만두자고 했던 윤복희의 바람과는 달리, 유주용은 자기보다 훨씬 재능이 뛰어난 아내를 뒷바라지하는 편이 낫다고 여겨 가수를 아예 그만두고 그녀의 매니저를 자처했다고 합니다. 

 

 

 

윤복희 : "1968년 가수 유주용과 결혼했다. 한국 떠나기 전부터 그 사람과 연애했다. 언젠가 이 사람과 결혼할 거라는 생각을 했고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했다. 그때 저는 무대에서 빨리 내려오고 싶었다. 좋아서 데뷔를 했지만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한 일이 된 후로 내려오고 싶었다"

 

-윤복희 첫남편 유주용과 이혼 사유(이유)

 

둘 사이에 불화가 생긴 건 바로 이때부터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마침 남진이 했던 말이 와전되어 둘 사이에 스캔들이 났다는 기사가 실리게 되었는데, 유주용은 스캔들이 난 기사를 윤복희에게 보여주었고 남편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 끝에 결국 홧김에 이혼을 하고 맙니다.

 

-윤복희 두번째 남편 남진과 결혼, 이혼

 

이후 유주용은 미국으로 건너가 일반 여성과 재혼했고, 윤복희는 1976년 스캔들이 났던 당사자인 남진과 결혼했지만 이후 남진과 윤복희의 결혼 생활은 그리 길지 못합니다.

 

“윤복희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악성 루머가 터지고 안 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 결국 불과 3년 7개월 만인 1979년 3월 9일 이혼하게 되었는데요, 나중에 윤복희가 한 방송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실질적으로 약 6개월간 동거를 했다고 합니다. 

 

윤복희 : "4-5년 남편(직업 가수 유주용)과 결혼생활을 하다 75년도에 한국에 들어와 윤복희 특집쇼를 하게 됐다. 공연이 끝나고 돌아가니 남편이 신문을 들고 공항에 마중 나와 있었다. 그 신문에는 한국에서 누가 나를 사랑한다는 기사가 게재돼 있었고 그 주인공이 남진이었다"

 

 

 

윤복희 : "내가 사랑한 건 남편(유주용)뿐인데 스캔들에 나약해진 남편에게 서운했고, 홧김에... 남진의 사랑을 우리 남편 보라고 이용했다. 고백한 사람의 순정을 이용했다. 사랑한 게 아니니 이용이었다. 그래서 그분한테 미안한 마음이 커 6개월 후 결혼반지를 돌려주고 끝냈다. 두 남자에게 아픔을 줬다는 죄책감에 1978년부터 혼자 살고 있다"

 

“윤복희

 

그런데 처음에는 이런 사실이 알려지지 않아서 당시 남진은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남진은 끝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자신이 모든 비난을 뒤집어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윤복희가 무릎팎도사에 나와서 이와 같은 고백을 하자 남진은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측근을 통해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남진 측근 : "남진 씨는 워낙 남자답고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라 당시 인기스타로서 리스크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로서 윤복희를 최대한 배려해 줘야 된다 생각하고 끝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랬기에 지금에 와서 가타부타 말을 한다는 것은 그에게 더욱 수모를 안기는 일일 것이다"

 

윤복희 : "그런데 오빠 일 문제로 한국에 들어오게 됐고, 저희 부부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그분(남진)이 약혼을 하자며 다이아 반지를 가져왔어요. 그러면 안 됐는데, 제가 그 반지를 받았고 그 자리에서 약혼을 하게 됐죠. 이 소식은 곧장 신문에 보도됐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결혼도 진짜가 아니었어요. 남편이랑 이혼도 안 했는데, 무슨 결혼이요?"

 

 

 

윤복희 : "나는 유부녀였어요. 남편(유주용)과는 1985년에 이혼했죠.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했고 죽을 고비를 넘겼어요. 그때 느낀 게 내가 정말 큰 실수를 했다 는 거였죠. 그분에게 집까지 모두 주고, 딱 30만 원만 주머니에 넣고 나왔어요"

 

실제로 윤복희는 당시 75년에 이혼했다고 하지만 사실 법적으로는 1985년에 이혼을 했다고 하네요. 결국 윤복희는 전남편 유주용과 1985년까지 결혼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에, 중간에 한 남진과의 결혼은 중혼으로 원천 무효가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윤복희 전남편 유주용과 이혼한 것에 대해

 

윤복희는 이후 현재까지는 독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윤복희는 이후 한 방송을 통해 전남편 유주용과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한 것에 대해 차라리 잘 돈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윤복희

 

윤복희 : "10여 년 결혼생활과 연애 기간을 포함해 20년을 알고 지냈다. 저에게 오빠 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나쁜 상황에서 이혼한 게 아니다. 집안일도 남편이 다 했다. 결혼하고도 그 사람이 빨래 다 하고 저는 아무것도 할 줄 몰랐다"

 

 

 

윤복희 : "그분은 저하고 헤어지길 참 잘했다. 지금 결혼해서 사시는 분과 행복하게 지내신다. 참 잘됐다. 그 시절이 저에게 도움이 안 됐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30대에 터득했다"

 

윤복희는 가수뿐만 아니라 국내 뮤지컬계의 대모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캣츠, 빠담 빠담 빠담 등 90여 편의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한국 뮤지컬 1세대 배우로도 불립니다. 그는 또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마리아 막달레나 역을 수십 년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윤복희는 어느덧 무대 인생 7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콘서트 삶의 현장과 뮤지컬 하모니의 무대를 통해 공연한다고 하는데요, 7월 18일 스타 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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