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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배성재 나이(차) 호칭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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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나이(차) 집안 호칭 결혼



<집사부일체 배성우 동생 배성재 형제우애>



배우 배성우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와 남다른 형제애를 선보였습니다. 배성우는 올해 나이 49세로 동생 배성재와 6살 차이가 나는데요, 이들은 전혀 다른 이미지와 매력을 선보이며 각자의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는 형제입니다. 



앞서 배성우는 과거 컬투쇼에서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밝힌 바 있는데요, 그는 "부모님이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주의셨는데 외로움을 타는 나 때문에 동생을 낳아주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술을 자주 드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동생이 초등학생 때 저는 고등학생이었다. 나이 차이가 꽤 난다. 어머니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너는 어떻게든 부모 사랑을 6년 더 받는다"




"그러니까 동생에게 잘 해줘라. 그래서 배성재에게 심부름 같은 것도 잘 안시키고 그러다보니 더 데면데면 해지더라. 그래서인지 점점 겁이 없어져서 까부는 것 같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배성우는 극단에서 연기하던 형보다 아나운서로 먼저 유명해진 동생 배성재에 대해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너라도 돼서 다행이라라는 생각이었다. 결국 내가 빼먹을 수 있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어 "집이 사실 넉넉하진 못했는데 동생이 어느정도 가장처럼 책임지고 가는 부분이 있어서 되게 고마웠다. 저는 일하는 걸 재미있게 하고 있었지만 집에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으니까. 그런데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그 친구가 해주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말을 많이한 것은 아닌데 작품 하면 툭 얘기해주고 그런게 있다"고 동생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목차>

-배성우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학력 소속사

-배성우 데뷔 및 활동

-배우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 나이(차) 형제 우애

-배성재 배성우 언니 호칭 이유

-배성우 닮은꼴 강용석, 이혁재, 이상훈, 샘킴, 엘튼 존, 양가휘

-배성우 결혼, 결혼에 대한 생각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학력 소속사


배우 배성우는 1972년 11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입니다. 배성우 고향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이며, 가족으로는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외조부 신영호와 부모님, 그리고 남동생 배성재가 있습니다. 





배성우는 키 177cm에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구요, 배성우 학력은 서초초등학교, 상문고등학교,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성우의 현재 소속사는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배성우는 고소영과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짝궁을 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배성우는 극단 학전 출신으로, 6수 끝에 서울예대를 들어갔다고 합니다. 배성우와 같은 늦깎이 학생인 김희원과 박혁권과 동기라고 하네요.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데뷔 및 활동


배성우는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한 후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차츰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얼굴을 비추기 시작, 코믹에서 악역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성우는 특히 2015년을 기점으로 베테랑, 내부자들, 더 킹, 꾼, 안시성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 출연 편수와 존재감이 주목할 만하게 늘어나 다작왕 이경영에 이어 다작요정이라는 별명과 얻으며 인지도를 크게 올린 바 있습니다.




배성우는 그동안 영화계에서 착실히 인지도를 쌓아올린데 이어, 2018년 초 드라마에서도 크게 활약한 바 있는데요, 



tvN 드람 라이브에서 멋진 경찰, 믿음직한 선배, 철없는 남편, 무뚝뚝하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아빠 등 희로애락을 가진 요양촌을 연기하며 인지도가 크게 오르기도 했습니다. 


배성우에 대해 차태현은 집사부일체에서 "옛날부터 같이 연기 해보고 싶었는데 부탁해서 2번이나 작품을 같이 했다. 이 형은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깐느에도 가봤다. 이 형은 진짜 재미있는 형인데 코미디의 정석과는 다른 호흡을 가지고 있어서 웃음 코드가 잘 먹힌다. 정우성 형님도 기분이 울적할 때 이분 사진을 본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우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 나이(차) 


잘 알려졌다시피, 개성파 연기자인 배우 배성우와 감칠맛 나는 축구 중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형제입니다. 배성우 배성재 두 형제 나이차는 6살이 난다고 하네요.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동행 배성재 아나운서 형제 우애


배성우는 2015년 9월 23일자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6살 때부터 동생과의 사이가 서먹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배성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동생이 초등학교 때 저는 고등학생이었다. 나이 차이가 꽤 난다. 어머니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너는 어떻게든 부모 사랑을 6년 더 받는다"


"그러니까 동생에게 잘 해줘라. 그래서 배성재에게 심부름 같은 것도 잘 안시키고 그러다보니 더 데면데면 해지더라. 그래서인지 점점 겁이 없어져서 까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배성우 배성재는 실제로는 현실 형제 사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배성우가 어린 시절 동생과 집에 있던 중 정전이 나자 배성우가 가스레인지로 촛불을 켜다 머리에 불이 붙었다고 합니다. 



어린 형제를 도와주러 온 이웃집 아주머니가 놀라서 배성우의 머리를 막 때리고 재가 날리고 하는 장면이 웃겼는지 배성재는 대폭소했다고 하네요. 이에 배성우는 그 응징으로 나중에 동생을 사정없이 구타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배성우는 예능에 가끔 나와서 형제간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많이 들려주었는데요, 다만 동생과 동반출연은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의 간판 스포츠 캐스터여서 해외출장이 잦은데, 


동생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배성재의 텐에서 대타 DJ로 섭외하려 했지만 바로 거절하고, 동생 보란 듯 박선영의 씨네타운 대타DJ를 맡았던 일도 있고, 또는 형 배성우는 포털 사이트에서 배성까지 치면 늘 배성재가 먼저 나온다며 은근히 경쟁을 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짜 경쟁을 하는 것 같지는 않는 것이, 배성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배성재의 인기를 견제한다더라"라는 오해에 "식구인데 같이 잘 되면 좋다. 내가 빼먹을 수 있지 않나"고 말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형보다 먼저 얼굴을 알렸던 배성재는 과거 무명시절을 보내던 형의 뒷바라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유명세를 얻기 전 배성우가 동생 배성재의 시계를 차고 다닌 일화는 유명합니다. 


하지만 배성우는 지난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생의 수입을 뛰어넘은 지 오래됐다"라고 밝히며 동생에게 현금 생일 선물과 차량을 선물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재 배성우 언니 호칭 이유


배성재는 배성우에 대해 호칭을 언니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밖에서 언니라고 한건 수십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배성재가 배성우를 언니라고 부른 이유는 엄마가 한글 호칭을 좋아하고, 또 워낙 남자 형제들이 조용하고 격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존칭을 형 대신 언니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언뜻 들어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논리이긴 한데요, 이에 대해 배성재는 지난 2018년 5월 5일 SBS 자기야에 출연해 "어머니께서 잡지사에서 교열 업무(교육용)으로 하셨고, 



예전부터 한글을 좋아해서 남자들도 손윗사람에게 언니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사극에서도 언니라고 부르기에 자동적으로 형을 언니라고 부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닮은꼴 강용석, 이혁재, 이상훈, 샘킴, 엘튼 존, 양가휘


배성우는 강용석, 이혁재와 많이 닮은꼴로 알려졌는데요, 또한 개그맨 이상훈과도 닮아보인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목소리도 약간 비슷해서 이상훈을 먼저 본 사람이 나중에 배성우를 보면 이상훈이 영화도 찍어?! 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배성우는 언뜻 보면 샘킴도 닮았습니다. 영화관에서 나오며 냉부의 셰프가 나온다고 놀라는 관객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또 엘튼 존의 젊은 시절 모습과도 닮았고, 홍콩배우 양가휘와도 닮았다고들 하네요.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동생 배성재와 함께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


배성우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인데요, 연예계 대표적인 노총각 배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또한 형제가 둘 다 미혼이고, 일 때문에 바빠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은 탓에 아직도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는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나이에도, 형인 배성우가 노총각으로 지내는 탓에 상대적으로 결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배성우는 과거 2015년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을 때 전화연결로 배성재가 음성으로만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날 배성재는 형에게 한마디 하라고 하자 "나도 나름 번듯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혼자 있었던 것은 형 뒷바라지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 형이 잘 해서 직접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형의 결혼을 바랐습니다. 


이후 배성우는 배성재에게 필요한 게 있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그냥 개인적으로는 조카가 갖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배성우 역시 "니도 조카를 갖고 싶다. 현대사회에 누가 먼저 가느냐가 중요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또한 라디오스타에서 배성우는 "형 때문에 배성재가 결혼을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라면서 "결혼시기는 각자 알아서 하기로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어 배성우는 "부모님도 똑바로 살거면 결혼하고, 아니면 귀한 딸 데려다 고생시키지 말라고 하신다. 진보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는 그렇게 결혼에 대해 재촉하는 것 같지는 않네요. 


-배성우 배성재(아나운서), 배성우 결혼에 대한 생각


배성우는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물로 결혼 생각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다만 자세하게 생각을 안 해봤다. 사회 전체가 결혼에 냉소적이지 않나? 나도 어느새 동조를 어느 정도 하게 되더라"




비혼주의자는 아니고 단지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이다. 많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독신들이 이야기 하기를 혼자가 편해진다고 하지 않나? 이제는 결혼이라는 자체가 이런 이유로 더 까다롭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 주변에서 많이 만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묻는데 지금은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성우의 결혼에 관한 일화로, 지난 2018년 영화 안시성 개봉 당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일을 들 수가 있는데요, 이날 배성우는 결혼 생각이 없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결혼을 안 하겠다는 생각은 없는데, 그렇다고 꼭 해야 된다는 생각도 아닌 거다.."는 애매모호한 결혼관을 밝혔습니다. 


그때 안시성에 함께 출연했던 조인성이 "형이 결혼하면 여자친구가 자기 집에는 언제 가지? 집에 안 가잖아?"라는, 마치 배성우가 현재 여인과 동거라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살법한 말을 했는데요, 



이에 배성우는 진땀을 흘리며, 그냥 온라인에 도는 이야기라며, 내가 그 글을 보고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고민을 했던 것을 두고 조인성이 놀리는 것이라며 해명을 했습니다.


당시 라디오스타에서 화제가 됐던 온라인 글은 한때 SNS를 뜨겁게 달권던 한 유부남의 글이었는데요, 결혼하면 어떤 느낌이냐고 묻는 후배의 질문에 유부남 네티즌은 "그건 말이야, 여친이 집에 놀러 와서 밥도 같이 해먹고 너무 즐거운데, 집에 안 가. 집에 보내고 나 이제 게임도 하고 할거 해야 하는데 말이지"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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