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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나이(차) 프로필 딸 유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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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아이를 유산한 후 첫 방송에 출연합니다. 

 

1월 30일 SBS 동사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출연합니다. 

 

박시은-진태현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결혼부터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 봉사 활동을 하던 곳에서 딸을 입양한 이야기 등이 감동을 안겼습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두 번의 유산을 극복하고 자연 임신해 축하를 받았고,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의 태교를 온 힘을 다해 도왔습니다. 

 

하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을 하면서 다시 한번 깊은 슬픔에 빠졌으나 진태현은 "2022년 8월 16일 임신 마지막 달 폭우와 비바람의 날씨가 끝나고 화창한 정기 검진날 우리 베이비 태은이가 아무 이유없이 심장을 멈췄습니다. 정확히 20일을 남기고 우리를 떠났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은은 "지난 열흘은 꿈만 같았습니다. 모든 일에는 뜻이 있고 그 뜻을 알 수 없지만 한 치의 오차도 실수도 없으신 완전하신 하나님을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는 포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서 두 사람은 함께 산책을 하고, 나들이 나온 가족들을 바라보며 밝게 웃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감춰진 슬픔은 잠잠하다가도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박시은은 "아주 기쁘게 소중한 아기를 드디어 품게 됐고, 아이를 보내고 그래서 제주도를 오게 됐다. 뭘 선택해서 어떤 기억을 가지고 살아갈건지는 오롯이 제가 할 수 있는 결정인 것 같다. 아픈 그 시간이 그 시간만 보면 너무 컸지만 이 행복이 그 시간을 덮을 정도로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진태현도 "계속 참고 있는 것이다. 그때 왜 비행기 보면서 인사했냐면, 인사를 하면 하늘을 보게 된다. 우리 딸내미가 저기 있겠구나 하면서 비행기 보면서 인사한 것"이라고 먹먹함을 자아냈습니다. 


박시은(배우)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박시은

 

배우 박시은의 본명은 박은영입니다. 박시은 나이는 1980년 1월 6일생으로 올해 44세입니다. 박시은 고향은 경상북도 안동시이며, 가족으로는  4녀 중 막내로, 부모님과 언니들과 남편 진태현, 장녀 박다비다가 있습니다. 

 

 

박시은은 키가 163cm에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고요, 박시은 종교는 개신교(한국기독교장로회)이며, 학력은 리라초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시은의 현재 소속사는 마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박시은(배우) 어린시절 성격과 데뷔 계기

 

박시은-어린시절

 

박시은은 어린 시절 무척 평범했다고 합니다.

 

박시은 : "학교 다닐 때는 나서기를 좋아하지 않았던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요. 지금도 제가 연예인 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친구들이 굉장히 신기해하죠. 제가 4녀 중에 막내딸인데, 애교는 별로 없어요. 어릴 때는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어요."

 

그러다가 박시은은 우연히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박시은 : "집안에서는 평범한 아이였어요. 그러다가 19살 때 정말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어요. 근데 사실은 좀 무서웠어요. 세상에는 사기꾼 같은 나쁜 사람도 많으니까요."

 

박시은 : "그때 어떤 카페에서 캐스팅이 됐는데 저한테 명함을 주고는 와보라고 했는데 안 갔어요. 한 달 뒤에 길거리에서 또 그 분을 만났어요. 그래서 이거는 운명인가? 하고 한 달만에 데뷔를 하게 됐어요."

 

박시은 : "처음에는 연예인이라는 직업과 제 성격이 잘 맞지 않았어요. 사실 제 성격이 끼도 별로 없고 활달하지도 않은 편이에요. 연기를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없어요. 촬영 현장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했어요."

 

 

박시은 : "제가 대학 캠퍼스 생활도 제대로 누리지 못했어요. 막 데뷔했을 때 어머니가 (일외에는) 밖에 못나가게 하셨거든요. 또한 소속사에서는 제가 다른 연예인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게 했어요. 제가 (다른 사람들과) 휩쓸려 노는 것을 경계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해줘서 감사한 것 같아요."

 

박시은(배우) 데뷔 및 활동

 

박시은-과거

 

박시은은 그렇게 1998년 KBS 드라마 김창완의 이야기 셋을 통해 데뷔하지만 처음에는 주로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시작, 이후 인기를 얻게 되면서 미니시리즈 학교에 출연, 초반 박시은의 연기력은 형편없었지만 차츰 성장하게 됩니다.

 

박시은 : "그런데 연기를 잘해서 캐스팅된 것이 아니다 보니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겼어요. 연기를 하면서 더 배우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방송영화학과에 입학하게 됐어요."

 

박시은 : "원래는 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여야 하는데 저는 오히려 우연치 않게 연기를 먼저 경험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나중에야 더 잘해야겠다는 욕심,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이후 한때 청춘스타로 인기를 누렸던 박시은은 차츰 조연, 주연 연기자로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2006년 드라마 닥터 깽 이후 약 3년 동안 공백기를 갖게 됩니다. 

 

박시은(배우) 공백기 이유

 

박시은

 

박시은 : "소속사 문제와 제 개인적인 문제로 약 3년간 방송을 쉬었어요. 70%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방송활동을 하지 못했죠. 하지만 그 시간들이 오히려 저에게 약이 되었던 것 같아요."

 

 

박시은 : "오래 일을 쉬는 만큼 불안할 수 있었겠지만, 전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사실 전에는 일만 생각했었는데, (쉬는 동안에) 욕심을 버리니까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거든요."

 

박시은 : "그리고 차인표 오빠 소개로 컴패션이라는 단체에서 활동하게 됐어요. 공연도 하고 어린이들 후원도 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아요. 또한 욕심 대신 열정을 얻었죠."

 

이후 긴 공백기 후에 박시은은 2009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때 이 긴 공백기 때문에, 박시은 이혼, 박시은 전남편 이라는 루머가 생기기도 합니다.

 

박시은(배우) 복귀 이후 근황

 

박시은-진태현

 

박시은 : "연애시대라는 연극 무대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연극 연습부터 공연 기간까지 합쳐 6개월 정도였는데, 하는 내내 너무나도 행복했어요. 관객과 함께 울고 웃고 소통하면서, 감정이 올라와 연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된 것 같아요."

 

박시은 : "제가 연극 무대에 올라 진짜 연기의 맛을 깨닫고 자신감을 얻었던 때 정글의 법칙(2012) 출연 섭외를 받았어요. 이제 막 자리잡기 시작한 프로그램에 여배우가 나와서 민폐를 끼치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하는 시청자들도 있었고요."

 

하지만 당시 박시은은 정글맘이라는 호칭을 들을 정도로, 정글의 법칙에 잘 녹아들었고, 갖은 고생을 묵묵히 잘 견디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후 리얼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후 박시은은 드라마 호박꽃 순정, 친애하는 당신에게, 사랑했나봐, 내 손을 잡아, 훈장 오순남, 모두 다 쿵따리 등에 출연했고, 이외 제주도 살아보기, 동상이몽1,2, 배틀트립, 라디오스타 등의 예능에도 출연합니다. 

 

이중 특히 동상이몽2에서는 남편 진태현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지난해 딸 유산 이후 이번에 또 다시 출연 출연하게 되었네요.

 

 

박시은(배우) 결혼 남편 진태현 나이(차), 누구?

 

박시은-진태현

 

박시은은 남편 진태현과 2015년 7월 31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박시은과 남편 진태현 두 사람의 나이차는 박시은은 1980년생인 43세이고, 진태현은 1981년생인 42세로 박시은보다 1살 연하인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진태현(본명 김태현)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긴 무명시절을 거쳐 2008년 하얀 거짓말에서 강형우 역으로 인기를 얻었은 바 있으며, 이후 호박꽃 순정으로 SBS 연기대상 특별연기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진태현 출연 작품으로는 영화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청연, 방과 후 옥상, 비몽, 귀신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이 있고요,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몬스터, 그래 그런거야, 호텔킹, 내손을 잡아, 오자룡이 간다. 신들의 만찬, 인수대비, 계백 등이 있습니다. 

 

박시은(배우) 진태현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

 

박시은-진태현

 

박시은은 남편 진태현과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박시은 : "진태현 씨는 제가 3년 정도 쉬었다가 복귀하는 작품의 남자 주인공이었어요. 호박꽃 순정이라는 SBS 드라마였는데, 극 중에서 제가 태현 씨를 좋아하는 역할이고 태현 씨는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어서 저를 싫어하는 역할이었어요."

 

박시은 : "그 드라마 첫 대본리딩하는 날 태현 씨와 서로 인사를 하게 됐어요. 배우들한테는 그날이 첫 학기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뭔가 매우 설레고 낯설기도 하고 긴장되고..."

 

박시은 : "게다가 저는 쉬었다가 다시 나온 터라 더 긴장하고 있었는데, 태현 씨가 먼저 저한테 선배님 팬이었습니다. 하고 인사도 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줬어요."

 

박시은 : "저는 으레 하는 인사하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촬영장에 갔더니 태현 씨가 진짜 저의 팬이었다고 소문이 나 있더라고요. 첫 촬영을 하고 나서도 긴장하고 있었는데 태현 씨가 오랜만에 작품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셨다 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어서 덕분에 긴장을 풀고 잘 촬영할 수 있었어요."

 

박시은 : "(사실 처음에는) 진태현이 내 남자라는 생각은 안 했고, 처음에는 그냥 연기 잘 하시는 분이다 싶었어요. 내 이상형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첫 촬영한 날 매력을 느꼈죠."

 

박시은 : "(응원의 문자를 받고) 정말 위로가 됐어요. (그때 진태현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렇게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친해졌어요."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진태현 : "드라마 호박꽃 순정의 리딩을 하러 갔는데, 날 좋아해 주는 배역에 박시은이 있었다. 사실 데뷔 전부터 박시은 팬이었다. 그리고 내가 신인 시절 같은 작품에 당시 박시은은 주인공이었는데, 날 쳐다도 안 봤다. 그 드라마에서 난 대사도 없는 배역이었다."

 

진태현 : "(호박꽃 순정으로 만나게 되면서) 박시은과 한 번과 데이트한 적이 없는데 사귀자고 고백했다. 그 이후부터 스태프들 목래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연애하는 동안) 거의 박시은과 매일 만난 것 같다. (박시은을) 매일 봐도 좋다."

 

박시은 진태현 연애부터 결혼까지

 

박시은-진태현

 

진태현 : "한 가지 불만이 있다면, (박시은은) 나와 있을 때도 일을 갖고 온다. 사실 나는 일은 일이고 연애는 연애인데, 박시은은 옆에서 애교를 부려도 촬영 이야기를 하더라."

 

 

박시은 : "나는 일할 때 집중하는 스타일이라서 일을 먼저 끝내 놓아야지 직성이 풀린다. 가끔 진태현이 자기만 봐달라고 할 때가 있는데, 그런 때가 힘들기도 하지만 권태기는 단 한번도 없었다."

 

진태현 : "박시은이 정글의 법칙 촬영차 열흘 간 떠나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박시은이) 보고 싶어서 울었다. 엉엉 운 것이 아니고 박시은이 가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하늘을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떨어지더라."

 

박시은 : "(진태현과) 첫 키스를 잊을 수가 없다. 키스를 하는데 진태현이 내 입술을 깨물었다. 그러자 (입술에서) 피가 났다.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진태현 : "아직도 (박시은을) 볼 때마다 설레고 너무 예쁘다. 아침에 보고 저녁에 봐도 예쁘다."

 

이후 두 사람은 사귄 지 1년이 지난(2010년 12월 1일 시작) 2012년 4월에 열애 사실을 공개합니다. 박시은은 원래는 절대 공개연애를 안 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좋은 것 같다고 공개연애에 대해 밝힌 적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뒤에도 야구장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과시했고, 그 뒤 2013년에는 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도 함께 출연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2015년 7월 31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결혼식은 함께 다니는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동료 정도만 불러서 예배 형식으로 조용히 치루게 됩니다. 

 

박시은(배우) 봉사활동과 입양 딸

 

박시은-진태현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보육원으로 떠났을 정도로 좋은 일에 늘 앞장서 왔는데요, 두 사람은 2017년 복음광고 모델로 재능기부를 하기도 했었고, 박시은은 시리아 난민캠프 재능기부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진태현은 기부 라이딩을 통해, 박시은은 매회 기부 바자회를 열어 기부와 나눔, 봉사 정신을 실천해왔습니다. 이에 2018년에는 꾸준한 나눔과 사랑을 인정받아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국내아동, 저소득층 가정과 결연을 맺어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정기후원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2019년 10월 28일 SNS를 통해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이 된 세연 양을 입양했다는 소식을 밝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들의 인연은 결혼한 직후부터 이어졌다고 합니다.

 

박시은-진태현-딸-다비드

 

두 사람이 2015년 8월에 신혼여행으로 찾아간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딸 세연 양을 처음 만난 것이었습니다.

 

이후 박시은은 2019년 10월까지 이모로 지내오다 대학에 합격해 서울에 올라와서도 늘 함께 했고, 집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아이가 성인이 되면 부모의 역할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결국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입양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2020년 3월 9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딸에게 박다비다 라는 새 이름을 선물했음을 밝혔는데요, 엄마 성씨를 단 이유는 박시은을 닮으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진태현 : "성경 속 소녀인 다비다라는 이름으로 정했다. 딸이 먼저 바꾸고 싶다고 했다. 특이하지만 디자이너 이름으로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다. 나는 엄마의 성을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엄마를 닮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결정했다"

 

박시은 : "딸에게 성을 주면서 이 아이를 더욱 잘 보살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입양 딸인 박다비다의 나이는 24살로 현재는 같이 살고 있지 않고 대학교 근처에 자취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시은(배우) 자녀 유산 근황

 

박시은-진태현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그동안 아이가 없었는데요, 결혼 4년 만인 2019년 대학생 딸 박다비다(25)를 입양한 이후 1년 동안 3번이나 임신했고 2번 유산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2022)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지난해 8월 19일 진태현은 아이 유산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당시 그는 "임신 마지막 달, 태은이가 아무 이유 없이 심장을 멈췄다."며 출산 예정일 20일을 앞두고 딸을 떠나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제주도로 떠나 마음을 다스리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후 꾸준히 회복 중인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다가 결국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동상이몽2을 통해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번에 동상이몽2에 다시 합류한다고 하니 반가운데요, 앞으로 두 분에게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네요. 이상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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