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배우 전수경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합니다. 

 

배우 전수경

 

전수경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 수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해, 뮤지컬 ‘캣츠’를 시작으로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수많은 무대에서 활약한 뮤지컬계 대표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정년이’, ‘황후의 품격’, 예능 ‘대한외국인’, ‘불후의 명곡’ 등에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배우 전수경 프로필 나이 집안 전남편 재혼 남편 쌍둥이 딸 근황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배우 전수경에 대해 알려진 정보를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우 전수경 과거 데뷔 작품 활동

배우 전수경 리즈
배우 전수경 대학가요제

 

전수경은 1985년 KBS 공채 탤런트 시험과 1986년 MBC 공채에 도전했으나 낙방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당시 “카메라에 얼굴이 안 잡힌다”는 이유였다고 합니다. 

 

이후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 한양대학교 대표로 참가해 ‘말해’라는 곡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방송계에 정식으로 발을 들였습니다. 이 해는 신해철이 ‘그대에게’로 대상을 받은 해로도 유명합니다.

 

1990년 뮤지컬 캣츠의 봄발루리나 역으로 무대에 데뷔한 전수경은 이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오! 캐롤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뮤지컬계 중심 인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메기 존스 역은 대표작으로 2017년부터 오랜 기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배우 전수경 뮤지컬
배우 전수경

 

한편, 전수경은 무리한 스케줄로 성대결절을 겪고 이후 갑상선암 진단을 받는 위기도 있었지만, 치료와 재활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무대에 복귀, 지금도 대학 시절 체중을 유지하며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연극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황후의 품격, 시카고 타자기, 정년이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배우 전수경
배우 전수경

 

예능에서는 인생술집, 라디오스타, 불후의 명곡,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입담과 센스를 보여주었고, 대한외국인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초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녀와 야수, 피터팬, 헤라클레스 등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더빙 성우로 참여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습니다. 현재 전수경은 후배 양성 및 무대 활동을 병행 중인데요, 그런가운데 이번에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하게 되었네요.


배우 전수경 결혼 전남편 주원성 나이(차), 누구?

 

전수경은 1993년, 동료 뮤지컬 배우 주원성과 결혼하며 뮤지컬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공연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축복 속에 부부가 되었습니다.


배우 전수경 전남편 주원성 쌍둥이 딸 이혼 사유

결혼 후 쌍둥이 딸을 낳아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의 사업 실패, 현실적인 갈등 등이 겹쳐 부부 사이가 점차 멀어졌고, 결국 2008년 결혼 15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전수경은 방송에서 “아이들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지만,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도 좋지 않다”고 판단해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녀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눈 끝에 결정했으며, 딸들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전남편 주원성 역시 “철이 없었고, 책임을 지고 싶었다”며 이혼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이후 자녀를 중심으로 원만한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전수경 결혼 남편 에릭 스완슨 나이(차) 집안 직업, 누구?

 

전수경은 2014년 미국 국적의 호텔리어 에릭 스완슨과 재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7살 차이로, 전수경은 1966년생, 에릭 스완슨은 1959년생입니다.

 

에릭 스완슨은 리츠칼튼, 마르코폴로 호텔에서 총지배인과 부총지배인을 지낸 글로벌 호텔 전문가이며, 2006년부터는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총지배인으로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한국계 예술사학자 고(故) 조창수 여사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큐레이터로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전수경은 시어머니에 대해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 이후 미국 유학을 거쳐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한 신여성이었다”고 소개하며, 자랑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에릭 스완슨은 전처이자 사진작가 신현아와 이혼 후, 전수경과 인연을 맺고 재혼하게 되었습니다. 전수경은 문화적 교감과 성숙한 인격에 끌려 재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전수경 남편 에릭 스완슨 결혼스토리 

 

2010년, 전수경은 지인의 소개로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총지배인이던 에릭 스완슨을 처음 만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그 시기는 그녀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던 힘든 시기였습니다.

 

전수경은 남편과 첫 만남에서부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숨기지 않고 털어놓았고, 남편 에릭 스완슨은 놀라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에릭은 어머니 역시 암 투병을 겪은 바 있어 아픈 사람을 대하는 데 익숙했고, 전수경의 상황을 전혀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만났기 때문에 더욱 진솔한 감정과 신뢰가 싹트게 되었고,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졌습니다.

 

 

약 4년간의 교제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14년 9월 22일, 에릭이 근무하던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조용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전수경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식장으로 향해야 했고, 이는 그녀에게 "절대 잊을 수 없는 하루"로 남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배우 전수경 쌍둥이 딸 나이 근황

 

전수경은 결혼 이후 남편 에릭 스완슨과 재혼 후 따뜻하고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딸들과도 깊은 가족애를 나누고 있습니다.

 

전수경은 2002년생인 일란성 쌍둥이 딸 주시온, 주지온 양을 홀로 양육해왔고, 2014년 에릭 스완슨과의 결혼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에릭은 세계적인 호텔 총지배인으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동시에, 두 딸과도 자연스럽고 다정한 관계를 형성하며 든든한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전수경은 인터뷰에서 “에릭은 아이들과 억지로 친해지려 하지 않고, 진심 어린 태도로 다가갔다”며, 딸들과 남편 사이의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에릭은 서툴지만 직접 딸들의 머리를 말려주고, 일상 속에서 조용히 곁을 지키는 따뜻한 존재로 자리잡았습니다.

 

결혼식 당시 전수경은 딸들에게 “조금 쑥스러워도 오늘은 축하해주자”고 말했고, 두 딸은 화촉을 밝히는 역할을 맡아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주시온, 주지온 자매는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전수경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2025년 기준) 만 23세로 공식적인 근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배우 전수경 집 위치 평수 가격

 

전수경은 2025년 ‘가보자GO 시즌5’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으며, 실제 생활 공간의 품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서 2014년에는 남편 에릭 스완슨과 재혼 후 신혼집을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내에 마련한 것이 알려졌고, SBS ‘택시’ 방송에서도 해당 공간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호텔 내 거주는 남편의 업무 효율성과 아이들의 적응을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수경은 재테크 감각도 뛰어난 배우로 평가됩니다. 1995년 서울 성동구 30평대 아파트를 약 1억 8천만 원에 분양받은 것을 시작으로, 이후 평수를 넓히며 자산을 증식했고, 분양권 전매와 시세 차익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현재 거주 중인 집의 정확한 위치, 평수, 가격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송을 통해 고급 주거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배우 전수경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배우 전수경의 본명은 전수경입니다. 음악감독 전수경과는 동명이인입니다. 전수경 나이는 1966년 8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입니다. 

 

전수경 고향은 서울특별시이며, 가족으로는 남편 에릭 스완슨과 쌍둥이 딸(2002년생) 주지온, 주시온이 있습니다. 전수경은 어릴 적 자신에게는 친오빠 전무선과 단둘뿐인 남매라고 생각하며 자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시절, 가족 사진첩을 우연히 보다가 본 적 없는 형들의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때서야 자신에게 만나지 못한 오빠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늘 명랑하고 유쾌했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무리 밝은 성격이라 해도 자식을 떠나보낸 슬픔은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짐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아버지와 그 주제에 대해 깊이 이야기할 용기를 내지 못했고,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뒤늦게 아버지에게 조심스럽게 그 시절의 감정을 물었습니다.

 

이에 아버지는 말을 아끼며 “표현하기 어렵다”며 “그 당시엔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세월을 흘려보냈다”고 담담히 답했습니다.

 

전수경은 키 170cm에 혈액형은 AB형이라고 하며,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학력은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연극영화학과 학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수경의 현재 소속사는 애닉이엔티 소속입니다. 

 

 

이번에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하게 된 배우 전수경인데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다양한 방송과 분야에서 활약 이어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배우 전수경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