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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나리 제과장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2월 2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습니다. 

 

김나리 제과장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

 

이날 방송에서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소규모로 창업을 했다. 그때는 아메리칸 쿠키를 팔았다.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면서 손님이 두바이 버전 쫀득 쿠키를 먹고 싶어요 하셨다. 시행착오 끝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나리는 "동그란 모양의 형태를 만든 건 제가 최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나리는 "1세대 쫀득 쿠키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넣었다. 식감이 잘 안 살아서 분리해서 만들어봤다. 카다이프가 마르는 문제가 발생해서 반죽과 반죽 사이에 넣었다. 지금 같은 원형 상태가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매니저는 한 달 매출이 1억 3천, 1월 매출이 25억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김나리는 "(최고 매출액인) 그날 3만 알을 만들었다. 다들 팔 근육이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나리 제과장 어린시절과 군 경력, 베이킹 취미

김나리 제과장
김나리 제과장

 

김나리 제과장은 중학생 때부터 군인을 꿈꿨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2017년 해군에 입대하며 꿈을 실현, 이후 해군 항공 부사관으로 4년간 복무했고, 해군 육전단 소속으로 해상 초계기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비음향 조작사로 레이더를 통해 표적을 탐지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장시간 초계 비행을 소화한 성실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김나리 제과장의 관심사는 군대 이전부터 이미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베이킹이었습니다.

 

김나리는 어린 시절부터 홈베이킹을 취미로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간단한 쿠키와 디저트를 만들며 시간을 보냈고, 자연스럽게 ‘만드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군인이 되고 싶다는 꿈과는 별개로, 베이킹은 오래도록 곁에 있던 취미였습니다.

 

2017년 해군에 입대한 이후에도 그 관심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해군 항공 부사관으로 복무하며 해상 초계기 임무를 수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쉬는 날이면 직접 쿠키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곤 했다고 합니다.

 

이에 동료들과 지인들로부터 “이 정도면 팔아도 되겠다”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선임이었던 이윤민 대표와는 이때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나리 제과장 전역 후 취미를 직업으로 바꾸다

김나리 제과장

 

그렇게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베이킹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김나리 제과장은 4년간의 복무를 마친 뒤 2021년 전역하게 됩니다. 군 생활을 통해 책임감과 끈기를 다졌다면, 전역 이후에는 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시험해보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김나리는 곧바로 창업에 뛰어들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먼저 쿠키 전문 매장에서 근무하며 제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반죽의 밀도와 재료 배합, 굽는 시간과 온도, 매장 운영 방식까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경험을 쌓았다고 하는데요, 취미로 하던 베이킹과 ‘업’으로서의 제과는 다르다는 점을 깨닫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에서 시작된 전환점, 두쫀쿠 탄생과 창업 도전

김나리 제과장 두쫀쿠

 

이후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고객들 사이에서 이를 활용한 디저트 요청이 이어졌고, 김나리 제과장은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보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메뉴가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였습니다.

 

쫀득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리기 위해 여러 차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쳤고, 완성된 제품은 빠르게 입소문을 탔고,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 시작, 온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주문량은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군 시절 인연, 사업 파트너가 되다

김나리 제과장 이윤민 대표
김나리 제과장 이윤민 대표

 

이 과정에서 군 시절 선임이었던 이윤민 대표와의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고 합니다. IT 개발자 출신인 그는 온라인 판매와 시스템 구축을 맡았고, 김나리 제과장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군대에서 맺은 선후임 관계가 사업 파트너십으로 확장된 셈입니다.

 


9평 매장에서 억대 매출까지

김나리 제과장

 

이후 하루 평균 수천 개의 제품이 판매되며 매장은 빠르게 성장했고, 이 같은 성장세 속에서 김나리 제과장은 방송에도 출연하게 됩니다. 생활의 달인을 통해 ‘두바이쫀득쿠키’ 최초 개발자로 소개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입소문은 생각보다 빠르게 퍼졌습니다.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하루 평균 2,000~3,000개가 판매됐고, 주문이 몰리는 날에는 4,000상자 이상이 출고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9평 규모로 출발했던 매장은 1년 반 만에 10개 이상으로 늘어났고, 하루 최고 매출은 1억 3천만 원, 월 매출은 약 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유행 디저트’가 아니라, 체계적인 운영과 빠른 온라인 대응이 결합된 결과라는 평가도 이어졌습니다.


김나리 제과장 전참시 합류 근황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합류하게 된 김나리 제과장인데요, 김나리 제과장은 여전히 현장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물류와 생산 과정을 직접 점검하고, 새로운 메뉴 개발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빠르게 변하는 디저트 트렌드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맛과 품질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와 함께, 다른 사장님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한 김나리 제과장입니다. 

 

<김나리 제과장 매장 위치>

 

-위치: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양촌역 인근 약 600m

-업종: 수제 쿠키 전문 디저트 카페

-대표 메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시작 규모: 9평 상가

-현재: 10개 이상 매장 확장

 


김나리 제과장 결혼 남자친구 이상형

김나리 제과장은 올해 나이 28세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현재 남자친구 유무나 이상형 등에 대해서도 아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나리 제과장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김나리 제과장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입니다. 이외에 김나리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고, 다만, 고등학교 졸업 후 2017년 해군에 입대, 이후 항공 부사관 4년 복무했다는 것만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역시 연예인이 아닌 사업가로, 별도 소속사는 없습니다. 

 

이번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게 된 김나리 제과장인데요, 앞으로 다양한 방송과 분야에서 활약 이어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김나리 제과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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