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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목나경이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7 종료 후 열린 '골 때리는 오디션'을 통해 FC 원더우먼의 새 멤버로 최종 선발, 합류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후 FC 원더우먼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 출전해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운동신경을 앞세워 활약을 펼쳤으며, 현재까지 공식전 6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치어리딩 무대에서 보여줬던 체력과 순발력을 축구에서도 발휘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목나경의 집안과 어린 시절, 치어리더 데뷔 과정, 그리고 최근 근황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목나경 치어리더 데뷔 계기와 성장 과정

치어리더 목나경

 

목나경은 학창 시절 학교 공연과 지역 행사 무대에서 춤을 선보이며 끼를 키웠습니다. 그녀의 인생을 바꾼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특별 공연이었습니다.

 

당시 공연을 본 치어리더 김연정이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직접 스카우트를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고등학생 신분으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당시로서는 매우 드문 사례여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작은 쉽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 친구들에게 교통비를 빌려 면접을 보러 갔고, 부모님께는 부산에 놀러 간다고 둘러댈 정도였습니다.

 

결국 활동 사실이 알려져 잠시 중단하기도 했지만, 김연정이 직접 어머니를 설득하면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 목나경은 당시 화려한 선배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고 회상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항공서비스과에 진학해 서비스 교육과 매너를 배우며 학업과 치어리더 활동을 병행했고, 대학 시절 자취 생활을 거쳐 현재는 고향인 창원으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목나경 프로 치어리더 활동과 전성기

치어리더 목나경

 

목나경은 2016년 V리그 현대캐피탈을 시작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후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울산 현대, 대구FC, 흥국생명, KB손해보험, 현대모비스, 청주 KB스타즈 등 야구·축구·배구·농구를 넘나들며 국내 주요 프로 스포츠 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빠르게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KBO리그 역대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에 오르며 리더십까지 인정받았습니다.


목나경(치어리더) 롯데 자이언츠 팀장과 해외 진출

2024년에는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 온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팀장으로 합류하며 고향 팬들 앞에 섰습니다.

 

응원 기획과 퍼포먼스 연출, 신입 치어리더 교육을 맡으며 이른바 '목나경 사단'을 이끌었고, 롯데 응원단의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롯데 자이언츠뿐 아니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청주 KB스타즈에서도 활동했으며, 대만 프로농구 P.리그+ 신생 구단 치어리더로 발탁돼 해외 무대에도 진출했습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약하는 대표 치어리더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목나경(치어리더) 최근 근황

치어리더 목나경

 

현재 치어리더 목나경은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의 중심축으로 활동하는 한편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치어리딩을 넘어 축구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포츠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목나경(치어리더) 수입과 연봉은 얼마나 될까?

치어리더 목나경

 

목나경의 정확한 연봉은 공개된 바 없습니다. 치어리더는 일반 직장인처럼 연봉 계약을 맺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소속사를 통해 경기별 출연료를 받는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신입 치어리더의 경우 경기당 10만~15만 원 수준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목나경처럼 경력과 인지도를 갖춘 팀장급 치어리더는 경기당 20만~30만 원 이상, 행사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목나경은 야구뿐 아니라 축구, 농구, 배구 등 여러 프로 스포츠 구단에서 활동해 비시즌 없이 꾸준히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반 치어리더보다 경기 출연 횟수가 많아 기본 수입도 높은 편으로 평가됩니다.

 

이외에도 인지도가 높은 인기 치어리더인 만큼 기업 행사와 축제 공연, 브랜드 행사 초청, 광고 및 협찬, SNS 인플루언서 활동, 방송과 예능 출연 등 다양한 부가 수입도 함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으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방송 활동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는 없지만, 업계에서는 목나경처럼 국내 정상급 인지도를 가진 치어리더의 경우 순수 경기 출연료만 연 3,000만~4,000만 원 수준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행사, 광고, 협찬, 방송 출연료 등 각종 부가 수입까지 더하면 연간 총수입은 수천만 원 후반에서 1억 원 안팎 또는 그 이상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업계 관계자들의 추정치일 뿐이며, 목나경 본인이나 소속사가 실제 수입을 공개한 것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나경(치어리더) 결혼 남자친구 이상형

목나경은 올해 나이 26세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며, 현재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목나경은 과거 인터뷰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장 먼저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남자를 이상형 조건으로 꼽으며, 깨끗한 생활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외적으로는 배우 공유를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꼽으며 잘생긴 스타일에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외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성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신을 배려해 주고 표현을 잘하는 다정한 사람, 대화와 유머 코드가 잘 맞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일에 책임감과 열정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장 큰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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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나경(치어리더)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치어리더 목나경

 

치어리더 목나경은 2000년 5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입니다. 목나경 고향은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현 창원시 마산회원구)이며, 본관은 사천 목씨라고 합니다.

 

목나경은 키 170cm에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며, 학력은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전문학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목나경의 현재 소속사는 치어리더 기획사인 루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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