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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 프로필 나이 집안 부모 황해 백설희, 전부인 이미영, 재혼 아내 아들 딸 전보람 근황
ekdma2332 2026. 8. 10. 18:28가수 전영록이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오랜만에 반가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전영록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내 사랑 울보', '저녁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인데요,
특히 노래뿐만 아니라 배우와 싱어송라이터, 작사·작곡가로도 활약하며 당시 여중고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이른바 '원조 아이돌'로 불리기도 합니다.
집안 역시 화려합니다. 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영화배우였던 황해, 어머니는 '봄날은 간다'로 유명한 가수 백설희로, 부모의 뒤를 이어 연예계에 데뷔한 대표적인 연예인 2세이기도 합니다.
이후 배우 이미영과 결혼해 두 딸 전보람과 전우람을 얻었지만 이혼했고, 이후 16살 연하의 임주연 씨와 재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전성기에 비해 방송 활동은 줄었지만 콘서트와 방송,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여전히 팬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 '가요무대' 출연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전영록의 집안과 부모, 어린 시절부터 가수 데뷔와 전성기, 전처 이미영과의 이혼, 재혼한 아내 임주연 씨와 자녀, 그리고 최근 근황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수 전영록 집안, 배우 황해와 가수 백설희의 아들

전영록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이른바 '연예인 명문가' 출신입니다. 아버지는 충무로를 대표했던 배우 황해(본명 전홍구), 어머니는 '봄날은 간다'로 유명한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입니다.
배우와 가수로 각각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스타 사이에서 태어난 만큼 전영록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영화와 음악을 가까이하며 성장했습니다.
특히 부모 세대부터 연예계 인맥이 두터웠던 집안이어서 배우 이덕화 등 다른 연예인 2세들과도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영록의 가족 역시 이후 여러 세대에 걸쳐 연예계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전처 배우 이미영과의 사이에서 낳은 장녀 전보람은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고, 차녀 전우람 역시 걸그룹 디유닛으로 데뷔해 음악 활동을 했습니다.
이후 재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에서는 아들들의 근황도 직접 전했습니다. 때문에 황해·백설희에서 전영록, 다시 자녀 세대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연예인 가문으로 꼽힙니다.
가수 전영록 어린 시절과 부모님의 연예계 진출 반대

부모님이 모두 유명 연예인이었다고 해서 처음부터 아들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반겼던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황해와 백설희는 연예계 생활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영록이 같은 길을 걷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영록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영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집안 환경 자체가 음악과 영화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밖에 없었고,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를 만들면서 음악적인 감각을 키웠습니다.
운동에도 관심이 많아 무술을 익혔으며, 이러한 경험은 훗날 배우로 활동하면서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영화 '돌아이' 시리즈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가수 전영록 데뷔, 배우에서 가수로

전영록의 연예계 활동은 가수보다 방송과 연기가 먼저였습니다.
1971년 CBS 라디오 프로그램 '영 페스티벌'에 친구와 듀오로 출연하면서 처음 방송을 탔고, 1973년 MBC 드라마 '제3교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는데요, 연기 활동 중 노래까지 직접 부르면서 음악적인 재능을 보여줬고, 결국 1975년 첫 음반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연합뉴스 역시 전영록이 1975년 1집 '나그네 길'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후 임예진, 김보연 등 당시 인기 배우들과 함께 청춘영화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동시에 이어갔습니다.
가수 전영록 1980년대 전성기와 '원조 오빠부대'

1980년대에 접어들면서 전영록은 정상급 남성 가수로 올라섰습니다.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불티', '그대 우나봐', '내 사랑 울보', '하얀 밤에', '저녁놀'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특히 당시 여중·고생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이른바 '원조 오빠부대'를 이끈 스타, 혹은 한국 가요계 초기 아이돌형 스타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와 라디오 DJ, 방송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것도 전영록의 특징이었습니다. 전성기의 정점은 1980년대 중후반이었습니다.
전영록은 1986년 KBS 가요대상 남자 대상, 1987년 통합 대상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오랜 기간 음악과 영화 양쪽에서 동시에 정상급 인기를 누렸다는 점에서 당시 대표적인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수 전영록 '돌아이'와 배우 활동

전영록은 가수 못지않게 배우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액션영화 '돌아이' 시리즈가 있습니다.
무술을 익혔던 전영록은 영화 속 여러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면서 기존의 청춘스타 이미지를 넘어 액션 배우로도 주목받았습니다.
1980년대에는 가수로 무대에 서는 동시에 영화 주연까지 맡는 등 지금으로 치면 가수와 배우를 동시에 성공시킨 대표적인 멀티 엔터테이너였습니다.
이후 영화 활동은 점차 줄었지만, 2019년 독립영화 '애월'에 카메오로 등장하는 등 오랜만에 영화에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수 전영록 싱어송라이터와 작곡가 활동
전영록의 또 다른 강점은 직접 노래를 만들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입니다. 자신의 히트곡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후배 가수들에게 곡을 주면서 작곡가로도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 김희애가 부른 '나를 잊지 말아요' 등이 전영록이 만든 곡입니다.
특히 1989년에는 '바람아 멈추어다오',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얄미운 사람', 이은하의 '돌이키지마' 등 여러 곡을 잇달아 히트시키면서 가수뿐 아니라 인기 작곡가로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이 때문에 전영록은 단순히 자신의 노래만 잘 부른 가수가 아니라 다른 가수의 색깔을 살린 히트곡까지 만들어낸 음악인으로 평가받습니다.
가수 전영록 1990년대 활동 감소와 사업 실패

1990년대 들어 가요계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면서 전영록의 방송 활동도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비롯해 새로운 세대와 음악 장르가 등장하면서 1980년대 가수 중심의 가요계 판도가 크게 바뀐 시기였습니다.
전영록은 이 무렵 영화에 대한 관심을 사업으로 연결하기도 했습니다.
평소 상당한 영화 마니아로 수많은 비디오테이프를 수집했던 그는 1989년 무렵 비디오 대여점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지만, 경쟁 심화와 시장 변화 등으로 결국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관련 보도에서는 1995년 무렵 폐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후 전성기만큼 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 콘서트와 공연, 라디오 등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가수 전영록 활동 재개와 유튜브
세월이 흐른 뒤 전영록은 자신의 과거 히트곡을 다시 들려주는 공연과 방송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전영록 TV'를 운영하며 자신의 음악과 과거 명곡을 새로운 방식으로 들려주는 활동도 이어왔습니다.
특히 기타 중심의 편곡을 활용해 자신의 히트곡과 국내외 명곡들을 다시 부르는 등 여전히 음악 작업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아 마포아트센터에서 민해경과 함께 특별 콘서트를 열며 '불티',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저녁놀' 등 대표곡을 다시 선보였습니다.
가수 전영록 최근 근황, 70대에도 이어지는 방송과 음악 활동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70대가 된 이후에도 방송과 공연 무대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7월 11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동갑내기 가수 혜은이와 함께 출연해 50년 가까이 이어진 두 사람의 우정과 전성기 시절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오랜 연예계 생활과 가족 이야기뿐 아니라 두 아들에 대한 근황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1970년대 배우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가수, 작사가, 작곡가, 영화배우, 라디오 DJ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1980년대에는 수많은 히트곡과 영화로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가 됐고, 이후에는 후배 가수들의 히트곡까지 만들어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전성기가 지난 뒤에도 콘서트와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음악을 이어오고 있으며, 70대가 된 현재까지도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는 가수 전영록입니다.
가수 전영록 결혼 전부인(아내) 이미영 나이(차) 누구?

전영록은 전 아내(부인) 이미영과 1985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전영록과 이미영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7살 차이가 납니다. 전영록은 1954년생, 이미영은 1961년생입니다.
전 아내(부인) 이미영은 1978년 열일곱 살에 미스 해태 대상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 이후 각종 광고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던 당시로서는 상당히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두 사람은 1983년 영화 '대학 신입생 오달자의 봄'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연인이 됐고, 이후 2년 만인 1985년 결혼에 골인, 이후 이미영은 연예계를 은퇴했습니다.
가수 전영록 전부인(아내) 이미영 이혼 사유 근황
두 사람은 결혼 후 두 딸을 두었지만 이후 결국 성격 차이를 이유로 12년 만에 결혼생활을 끝내고 말았습니다. 두 딸의 양육권은 전영록이 갖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이미영은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연 당시 "전영록은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고, 완벽한 사람이었다"며 이혼 사유로 "사랑이 깨졌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영 : "(이혼 사유로 상대가) 도박을 했다. 바람을 피웠다. 사업에 실패했다. 돈 문제였다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랑하면 모든 걸 다 포용할 수 있다고 본다"
이미영 : "그렇지만 사랑이 깨졌을 때는 모든 걸 다 받아들일 수 없는 거다. 그건 둘이 서로 간의 사랑이 깨진 것이다"
이후 이미영은 2003년에 미국인 킷 존스턴 꾜수아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결혼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2005년에 결국 이혼했습니다.
이후 다시 본업인 배우로 복귀해 '진심이 닿다', '황금정원', '미스 몬테크리스토', '태풍의 신부'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중견 배우로 활동했고, 이후에는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두 딸과의 일상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가수 전영록 재혼 아내(부인) 임주연 나이(차) 직업, 누구?

전영록은 이미영과 이혼 후 지금의 아내(부인) 임주연 씨와 1999년 재혼했습니다. 아내 임주연 씨는 자신의 오랜 팬이었고, 당시 전영록과 아내(부인) 임주연 씨 나이 차이가 16살로 알려져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가수 전영록 재혼 아내(부인) 임주연과의 만남
전영록은 이미영과 이혼한 뒤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부산에서 지금의 아내 임주연 씨를 만나게 됐다고 합니다.
임주연 씨는 전영록보다 1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오래전부터 전영록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인연을 이어가다 1999년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당시 전영록에게는 전처 이미영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딸 전보람과 전우람이 있었습니다. 전영록은 이혼 후 두 딸을 자신이 맡아 키웠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당시에는 전영록이 이혼하면서 자녀들까지 버렸다는 식의 소문이 돌면서 상당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전영록은 과거 라이브카페에서 공연하던 중 한 손님이 자신을 향해 자식까지 버린 사람이라고 비난하며 무대에 수박껍질을 던진 일도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결국 무대에서 내려와 직접 "나는 자식을 버리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가수 전영록 아내(부인) 임주연과 두 딸의 관계

재혼 이후에는 새엄마가 된 임주연 씨와 두 딸의 관계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큰딸 전보람과 임주연 씨는 나이 차이가 13살 정도밖에 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전영록은 딸들에게 새엄마를 억지로 '엄마'라고 부르게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언니'라고 부르도록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임주연 씨 역시 두 딸이 친엄마 이미영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는 전영록과 상의해 아이들이 친엄마와 자유롭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모의 이혼과 상관없이 엄마와 자녀의 인연은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딸 전보람 부모 이혼 후 아버지와 8년 넘게 생활
실제로 첫째 딸 전보람은 부모가 이혼한 이후 상당 기간 아버지 전영록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전보람은 SBS Plu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초등학교 3학년 무렵 부모님의 이혼을 겪은 뒤 아버지와 8년 넘게 살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자신이 어렸기 때문에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주변에서는 아버지와 사는 것이 맞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어머니 이미영이 힘들어 보였기 때문에 어린 마음에도 자신이 엄마에게 가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새엄마 임주연 씨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잘해줬다고 말하면서도, 밥을 먹을 때면 친엄마가 많이 그리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딸 전보람과 아버지 전영록의 현재 관계

성인이 된 이후 전보람과 전영록의 관계에는 다소 거리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보람은 방송에서 현재 아버지와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는 관계는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전영록에게는 재혼 후 새롭게 꾸린 가정과 두 아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먼저 연락하기가 쉽지 않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반면 어머니 이미영에게는 자신과 동생밖에 없다는 생각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머니에게 더 마음을 쓰게 됐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버지를 원망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전보람은 아버지에게도 자신의 삶과 가족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며 아버지의 인생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영 역시 시간이 흐른 뒤 전 남편 전영록에 대한 감정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미영은 방송에서 고인이 된 전 시어머니 백설희를 다룬 '불후의 명곡'을 보다가 전영록의 모습을 접했다며, 나이가 들면서 과거의 일들이 조금씩 용서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가수 전영록 자녀 전보람·전우람·두 아들
전영록에게는 두 딸과 두 아들, 총 네 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전처 이미영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 전보람은 2008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뒤 2009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습니다.
둘째 딸 전우람 역시 음악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2012년 걸그룹 디유닛(D-UNIT)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작곡 등 음악 관련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두 딸 모두 할아버지인 배우 황해와 할머니인 가수 백설희, 아버지 전영록과 어머니 이미영의 뒤를 이어 연예계에 진출한 셈입니다.
전영록은 재혼한 아내 임주연 씨와의 사이에서는 전유빈, 전효빈 두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두 아들의 근황은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전영록은 2026년 8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두 아들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전영록에 따르면 큰아들은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큰아들의 키는 183cm, 둘째 아들은 180cm라고 밝히며 "아이들이 저보다 크다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들들의 옷을 물려받아 입을 정도라며 두 아들을 향한 애정과 자랑스러운 마음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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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가수 전영록은 1954년 3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72세입니다. 전영록 고향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이며, 가족으로는 아내(부인) 임주연과 딸 전보람 전우람, 그리고 아들 전유빈 전효빈이 있습니다.
위에서도 이미 언급했듯이 아버지는 배우인 고 황해, 어머니는 고 백설희입니다.
전영록은 키 165cm에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하고요, 전영록의 종교는 불교이며, 전영록 학력은 서울동신초등학교, 한양중학교, 영락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가요무대에 출연하게 된 가수 전영록인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 이어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가수 전영록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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