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사관련 정보와 상식/연예 스포츠

이대훈 <나이 부인(아내) 직업>

728x90

이대훈 <나이 부인(아내) 직업>



<이대훈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키 몸무게 체급 소속팀 아버지 태권도 선수경력 결혼 부인(아내) 나이 직업>



-이대훈(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 프로필 나이 고향 학력 키 몸무게 체급 소속팀


이대훈은 1992년 2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입니다. 이대혁 고향은 강원도 화천군이며, 이대혁 학력은 서울중계초등학교, 한성중학교, 한성고등학교, 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대혁은 키 183cm에 몸무게 68kg로, 체급은 플라이급, 페더급, 웰터급, 미들급을 다 소화한 경험이 있는데요 현재는 체급은 페더급이라고 합니다. 이대훈 현재 소속팀은 대전광역시 체육회 소속이라고 하네요. 



-이대훈(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 아버지, 태권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이대훈은 강원도 화천군에서 태어나 유치원 때 서울로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태권도 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형과 함께 태권도를 배웠다고 하구요, 이후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대훈(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 태권도 선수 경력


이대훈은 한국 태권도 남자부에서 고등학생이 국가대표 1진으로 선발된 첫 선수로, 선발 당시부터 큰 화제를 낳았는데요,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태권도 63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목을 받으며, 병역 혜택까지 받았답니다. 




이대훈은 2012년 하계 올림픽 58kg급에 출전하였지만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인 스페인의 호엘 곤살레스에게 8대 17로 완패하여 최연소 그랜드 슬램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대훈은 자신의 주 체급인 63kg급이 없어 몸무게를 감량하고 출전한 탓에 16강부터 4강까지 계속 연장전을 치르며 힘들게 결승에 올라갔었는데요, 결국 체력적으로 너무나 지쳐있어서 그런지 상대선수에게 완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스페인 선수에게는 다음해인 2013년 세계 선수권 8강에서 다시 만나 21대 8로 설욕을 했답니다. 이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올림픽에서는 실력 때문에 진 것 같지는 않네요. 



이후 이대훈 선수는 2016년 하계 올림픽 68kg급에선 동메달을 획득하게 됐는데요, 8강에서 요르단 선수에게 패해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었다가 패자부활전을 거쳐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답니다. 여기서도 자신의 주 체급이 아니라서 진 것은 아닌지 안타깝네요. 


하지만 이대훈은 아시안 게임에서는 새 역사를 쓴 선수로 알려졌는데요, 2020년, 2014년 아시안 게임에 이어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한국 태권도 사상 처음 있는 일이고, 태권도가 아시안 게임 종목에 포함된 이후 최초라고 하네요.



이대훈은 2010년 2014년 아시안 게임의 경우 -63kg급에 주력하였고, 이후로는 올림픽 체급에 맞춰 -68kg급으로 출전하였고, 2018 아시안 게임 역시 -68kg으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대훈은 체급 이동 이후 메달을 따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며 특히나 3연패 달성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가히 역사를 쓴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대훈은 아시안 게임 뿐 아니라 세계 선수권 대회(2017년 기준 4회 출전, 3회 우승), 월드 그랑프리(2018년 6월 기준, 9회 연속 우승)에서도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인데 유독 올림픽 금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답니다. 



이대훈은 2010년 국가대표로 선발 딘 이래 현재까지 매해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로 이것 역시 쉽게 깨어지지 않을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향후 2020년 하계 올림픽에 출연하여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태권도 종목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대훈(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 결혼 부인(아내) 나이 학력 직업


이대훈은 지난해 2019년 5월 동갑내기 안유신 씨와 결혼했는데요, 이대훈 부인(아내) 안유신 씨 학력은 한국체대 무용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유신 씨 직업은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으로 일한 바 있다고 합니다. 




이대훈 부인(아내) 안유신 씨의 나이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공개된 결혼 사진을 보면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 답게 얼굴과 몸매 모두 미모가 상당하답니다. 



이대훈 선수는 지난 2018년 5월 부인(아내) 안유신 씨와 약혼식을 올렸는데요,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하네요. 이대훈은 "가족과 스승님을 모시고 지난 5월 비공개로 약혼식을 올렸다. 그동안 신부가 옆에서 많은 힘과 의지가 되어 주었다. 현재 일정이 많아 결혼식은 나중에 올리기로 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도 선수로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행복한 가정과 모범적인 선수 두 가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시에는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계획은 아니지만 큰 대회가 끝나는 시점에 결혼식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이대훈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리 결혼 소식을 발표했었는데요, 당시 이대훈은 "시합 때문에 바빠서 약혼을 먼저 했다. 소개팅으로 만났지만 4년이 지나서야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어 "처음 소개받을 당시 나도 부인(아내)도 연애를 잘 몰라서 연락이 끊겼었다. 이후 친구끼리 이야기하다가 생각이 나서 용기 있게 연락을 했는데 잘 됐다"라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대훈 선수는 오늘 방송된 뭉치면 찬다에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멋진 선수로 남기를 바라구요, 우리나라 태권도 발전해 기여하는 좋은 인재가 되어주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김재엽 <프로필 나이 전부인(아내) 이혼 딸 근황>


* 최병철 <나이 결혼 여자친구>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