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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남편 최윤수, 누구?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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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황수경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집안 남편 자녀 등 여러 가지 정보들을 모아 정리해보았습니다. 

 


▷ 황수경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종교 학력 

 

“황수경

 

황수경 아나운서는 1971년 2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황수경 아나운서 고향은 서울시이며, 황수경 가족으로는 남편 최윤수(1967년생)와 자녀로는 아들 최원준(2001년생), 딸 최지안(2008년생)이 있습니다.

 

황수경의 종교는 천주교(세례명 헬레나)이며, 황수경 학력은 서울잠원초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언론학 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황수경 아나운서 경력

 

“황수경

 

황수경 아나운서는 대학 4학년이던 1993년 KBS 공채 아나운서 19기로 데뷔하여, 이후 KBS 뉴스광장, KBS 뉴스 9, 열린 음악회, VJ특공대, 스펀지, 바른말 고운 말, 여유만만 등을 진행, 2002년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2010년 제9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황수경 수상내역>

  • 2002년 제29회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 2006년 제7회 대한민국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아나운서 부문
  • 2010년 제9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 부문 최우수상

황수경은 이후 2015년 퇴사하여 프리랜서를 선언, 이후에도 여전히 EBS2TV 니하오 차이나, 국회방송 황수경이 만난 사람, 황수경의 생활보감, 내 몸 사용 설명서, 특집다큐 H 등의 진행을 맡기도 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황수경 아나운서 집안 과거 

황수경 아나운서 집안은 굉장히 보수적인 집안이었다고 합니다. 

 

“황수경

 

황수경 : "아버지 직업이 평생 은행원이셨는데 굉장히 보수적이셨어요. 게다가 제가 1남 2녀 중 장녀였기에 얼마나 제재가 많았겠어요. 고등학교 시절 KBS 9시 뉴스를 진행하던 신은경 아나운서의 모습에 반해서 장래희망을 아나운서로 생각했어요. 또 한편으로는 특파원이 되어서 외국에서 뉴스를 전하는 특파원도 저의 꿈이었죠"

 

 

왕수경 :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야 아나운서는 특파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자들만 특파원으로 나갈 수 있거든요. 그때 잠시 당황하기는 했지만, 이후부터는 아나운서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그 뒤로 아나운서 시험 치를 준비만 열심히 했어요"

 

황수경 : "의외로 (시청자들이) 제 성격이 굉장히 외향적이고 적극적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대학 시절에 저는 눈에 거의 안 띄는 아주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을 때 담당하셨던 교수님들이 많이 놀라셨죠. 하지만 방송에 대한 끼, 열정 이런 거는 아마 제 속에 내재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항상 방송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었거든요"

 

▷ 황수경 아나운서 결혼 남편 최윤수 검사 나이(차) 직업

 

“황수경

 

황수경은 남편 최윤수 검사와 1999년 5월 29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황수경과 남편 최윤수 검사 두 사람의 나이차는 황수경은 1971년생인 51세이고, 남편 최윤수 검사는 1967년생인 55세로 4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황수경 남편 최윤수 검사는 내성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제31회 사법고시 합격(사법연수원 22기로 검찰에 입문), 이후 서울지방검찰청 차장, 대검찰청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등을 거친 후 서울지검 3 차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이후 국정원 제2 차장을 맡기도 합니다. 

 

▷ 황수경 아나운서 남편 최윤수 검사 결혼 스토리

 

“황수경

 

황수경은 남편인 최윤수 검사를 1998년 11월 최윤수 검사의 후배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황수경은 남편의 첫인상을 좋게 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황수경 : "신랑은 저를 처음 봤을 때 예쁘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그냥 그렇다 정도였어요. 왜냐하면 신랑이 제 스타일이 아니었거든요. 제 이상형은 덩치가 크고 뚝배기 같은 스타일인데, 신랑은 곱상하고 샤프하게 생겼어요. 하지만 특별히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신랑과 계속 만나다 보니 성격이 착하고 참 믿음직스럽더라고요"

 

황수경 : "결국 연애한 지 얼마 후에 신랑이 프로포즈를 했고 제가 승낙을 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둘 다 결혼 적령기라 결혼을 서둘렀던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 황수경 아나운서 남편 최윤수 검사 결혼생활 미국 연수

 

“황수경

 

결국 황수경 아나운서는 남편 최윤수 검사와 연애한지 불과 4-5개월 만인 1999년 3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고, 이후 2001년 아들 1명 낳고, 2004년 최윤수 검사가 미국 뉴욕 법원으로 파견 근무를 가게 되면서 황수경 역시 KBS를 휴직하고 자비로 남편을 따라 미국 연수를 가게 됩니다. 

 

황수경 : "과거에도 남편에게 몇 번의 연수 기회가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그때마다 제가 임신 중이거나 중요한 프로그램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함께 떠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부부가 동시에 연수기회를 얻은 것은 아니기에 휴직계를 내고 개인 부담으로 떠나게 되었죠"

▷ 황수경 아나운서 자녀 교육 남편 최윤수에 대한 생각

황수경 부부는 이후 2008년 둘째인 딸을 낳게 되어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두 사람은 자녀 양육에 대한 생각과 스타일이 완전히 달랐는데 이후 남편의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한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황수경

 

황수경 : "내 본문 중 가장 자신 없는 일이 자녀 교육이다. 교육만큼 어려운 게 없더라. 특별한 교육법은 없어요. 남들처럼 학원에도 보내고 시류를 많이 따라요. 남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으려고 해도 그게 잘 안돼요"

 

황수경 : "큰 아이는 자존감이 강해서 제가 시켜도 본인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안 해요. 둘째는 오빠의 시행착오를 봐서 저한테 야단맞을 행동을 안 하고요. 그런 둘째가 예쁘긴 해도, 가슴이 아린 건 첫째를 생각할 때예요"

 

황수경 : "첫째가 말을 안 들으면 저는 감정 조절이 안돼서 참다가도 언성을 높이게 돼요. 근데 남편은 한 번도 큰소리를 낸 적이 없어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다 받아주고 믿어주는 자상한 아빠죠"

 

 

황수경 : "남편은 바르고 결이 고운 사람이에요. 교직에 몸담았던 시어머니의 영향으로 가족을 늘 다정다감하게 대하고 평정심을 잘 유지하죠. 남편은 저에게도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라.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마라. 엄마가 아등바등하면 아이는 그 이하밖에 안 된다는 조언을 자주 해요"

 

“황수경

 

황수경 : "남편은 저와 교육 스타일이 확실히 달라요. 저는 틈이 생기면 불안한데 남편은 여백을 주라고 해요. 충분히 스트레스 풀게 하고 나서 공부를 시켜도 늦지 않다면서요. 처음에는 그 말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잔소리로 여기는 아들을 보면서 남편의 조언대로 그냥 뒀어요"

 

황수경 : "제가 큰아이에게 믿는 구석도 있고요. 전술을 바꿨더니 사이는 좋아지더라고요. 또 그동안 아이가 열심히 안 하면 못 견뎌한 것이 제 자존심 때문이었다는 것도 새삼 깨닫게 됐죠"

 

그리고 황수경은 남편 최윤수 검사와 대화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으로 힘들 때마다 서로 위로가 되어주려고 노력합니다. 

 

황수경 : "우리 부부는 어디를 가든지 언행을 조심하는 게 몸에 배었어요. 그 대신에 제가 남편과 있을 때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다해요. 그래서 제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말하면 남편은 완전히 제 편이 되어서 맞장구를 쳐줘요"

 

 

황수경 : "남편은 바깥일을 저에게 잘 얘기하지 않지만, 그래도 어쩌다가 섭섭한 일을 토로하면 저도 열을 올리며 맞장구를 쳐주고요. 이런 부분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 같아요"

 

황수경 : "사실 어떨 때는 남편이 너무 과하다 싶을 만큼 리액션을 크게 해서 제가 오히려 당황해서 어디 가서 말하면 안 된다. 우리끼리만 알고 있자 라고 당부할 때도 있어요"

 

▷ 황수경 아나운서 부부 관련 루머

 

“황수경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런 황수경 부부에 대해 파경설, 이혼설, 불륜설 등의 온갖 루머가 돌게 됩니다. 

 

황수경 : "가만히 앉아 있다가 그 방송을 봤어요. 남편과의 불화설도 기가 막힌데 그 원인이 제가 불륜을 저질러서라는 식의 어처구니없는 방송이더라고요. 충격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

 

당시 황수경 부부에 대한 소문은 먼저 증권가 선전지로 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후 일반인들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소문이 돌다 보니 결국 방송에서도 언급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당시 황수경 아나운서 관련 루머 : "황수경 불화설이 떠돌고 있다. 최윤수 검사가 지방 발령을 받아서 주말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부부 사이의 관계가 멀어졌다. 황수경 아나운서가 불륜을 저질렀고, 이를 알게 된 최윤수 검사가 주변 법조인의 도움으로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당시 최윤수 검사는 부산고검으로 발령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형사정책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부부가 아니었기에 사실 무근의 소문이었던 것인데요, 이에 결국 황수경 부부는 떠도는 루머를 확실한 근거도 없이 방송한 해당 방송사와 기자 등에 대해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까지 제기하게 되었고, 결국 해당 방송사(TV조선)로부터 사과 방송을 받아내게 됩니다. 

 

▷ 황수경 아나운서 근황

 

“황수경

 

황수경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 남편 최윤수 검사가 2017년 국정원 2 차장 시절 소위 우병우 사단의 핵심으로 지목돼  검찰 수사를 받는 등 고초를 겪기도 했는데요, 황수경은 이후에도 여전히 황수경의 생활 보감, 내 몸 사용설명서,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등에서 MC를 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그런 황수경이 이번에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되었네요. 황수경은 "2015년 프리 선언 후 6년 동안 라스 섭외만 기다렸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오래 기다려온 만큼 그녀는 모든 질문에 팩트로 맞서는 등 22년 간의 아나운서 생활 에피소드를 대방출, 입담을 뽐냈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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