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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베니또(가수) 나이 남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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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베니또(가수) 나이 남편, 누구?<트로트의 민족>

 

 

<트로트의 민족 라라 베니또>


 

트로트의 민족 라라 베니또가 화제입니다. 

 

 

11월 6일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지역 대 지역 대결 미션 하에 8개 지역 80팀이 1대 1 승부를 펼치는 마지막 모습과 1라운드 결과 발표의 순간이 담겼는데요, 이날은 특히 한국과 트로트를 사랑해, 트로트의 민족에 도전장을 내민 외국인 출연자들이 대거 등판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그중 스페인 출신의 라라 베니또는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압도했는데요, 김현철 심사위원은 라라 베니또의 무대에 천상의 비음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라라 베니또는 지난 5월 2일 첫방송된 E채널 탑골 랩소디: 케이팝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제 1대 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또한 지난 6월 17일 KBS 아침마당이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라라 베니또 프로필 나이 고향 국적 결혼 남편 직업 유튜브>


 

-라라 베니또 프로필 나이 고향 국적 직업

 

라라 베니또는 스페인 출신(라라 베니또 고향, 국적)이며, 라라 베니또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라고 합니다. 라라 베니또의 국적은 현재 스페인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 직업은 모델 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라 베니또 한국에 오게 된 계기

 

라라 베니또는 스페인에 살 때(약 19년 전) 한국 드라마(꽃보다 남자)에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배우들도 너무 멋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드라마의 주제곡이 라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후 라라는 혼자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한국인 교포를 찾아 나섰고, 그 결과 스페인에서 한글과 쉬운 구문 정도를 깨우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인과 어울리기 위해 한인 교회에 다니면서 한국어와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그녀에게 밝은 미래라는 뜻의 아영이라는 이름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후 그녀의 노력은 한국어 학습을 뛰어넘어 한국이라는 국가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잠시 한국에 방문했던 2013년 빨리 학교를 졸업해 한국에서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문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서 4년 전 무작정 혼자 한국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 보고 노래를 부르며 한국말을 거의 완벽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라라 베니또 결혼 남편 나이 직업

 

그리고 지난 2017년 한국에서 만난 남편 정훈씨와 결혼해 서울에 살고 있는데요, 올해 결혼 3년차인 라라 베니또의 남편 직업은 음원 해외 유통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라 베니또는 현재 라라랜드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라의 유튜브에는 스페인어가 아닌 한국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한국어 실수를 고치기 위해 구독자들이 남긴 댓글을 살피기도 한다고 하네요. 

 

 

라라 베니또가 한국에 정착하고 싶었던 건 한국인 특유의 정 때문이었는데요, 라라 베니또의 꿈은 한국에서 가수로서 성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라라 베니또는 지금도 모델일과 방송일을 병행하며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가수로 성공하기는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다고 하는데요, 나이가 많아 기획사에 지원할 수도 없는 그녀는 결국 지난 6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기도 했답니다. 

 

그런 라라의 곁에서 남편 정훈씨와 시댁 식구들은 언제나 라라를 응원해주고 또 힘이 되어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라라 베니또의 가족들은 지난 7월 이웃집 찰스에서 소개되기도 했었습니다. 

 

 

 

라라 베니또는 지난 6월 E채널의 탑골 랩소디에 출연해 첫회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가 부른 잊지 말아요(백지영)는 방송 2주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넘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페인어로 부른 2절 덕분에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서 "무슨 노래냐"며 궁금해하는 댓글이 달리고, 한국의 칠레 대사관에서 소식을 궁금해할 정도라고 합니다. 

 

한편, 라라 베니또는 아침마당에서 "그런데 걱정이 하나 있다. 어머니가 스페인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계신데 1년째 못 보고 있다. 스페인이 코로나19로 심각한 상태인데 병원에서 일하는 어머니가 걱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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