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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아나운서) 나이 남편 직업, 누구? 서현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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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아나운서) 나이 남편 직업, 누구? 서현진 아들 육아 고충

 

 

<신박한 정리 서현진 전 아나운서 나이 남편 직업, 누구?>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1월 24일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출연한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서현진 남편 나이 직업 등에 대해서도 상당히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서현진 전 아나운서 나이 고향 키 혈액형 학력 과거 결혼 남편 나이(차) 직업 자녀 아들 등 서현진 전 아나운서와 그의 남편에 대해 알려진 다양한 정보를 모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현진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과거 미스코리아 선, 아나운서 경력, 프리랜서 전향 이유, 결혼 남편 나이(차) 직업 결혼스토리 자녀 근황>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서현진 아나운서는 1980년 12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입니다. 서현진 고향은 부산광역시이며, 가족으로는 남편과 아들 1명이 있습니다. 서현진은 키 172cm에 몸무게 45kg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구요, 

 

 

서현진 종교는 천주교이며, 서현진 학력은 예원학교 무용과,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 학사, UC 버클리 저널리즘 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과거 미스코리아 선 출신 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는 이대 무용과 출신으로, 대학교 재학 시절 미팅을 200번이나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이대 무용과는 남자들의 미팅 소개팅 선호 1순위였다고 합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또한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도 유명한데요, 대학 시절(2001년) 미스코리아에 출전할 당시 서현진 아나운서의 부모님은 그에게 "네가 예쁜 줄 알아? 그냥 괜찮은 정도지. 예쁜 아니들이 한둘인 줄 아냐"며 미스코리아 출전을 극구 반대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어려서부터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했던 그는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받고자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고, 당당히 선으로 뽑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같은 해 출전한 미스월드에서 베스트 드레스 상을 수상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서현진 아나운서는 한 방송에 출연해 미스코리아의 상금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는데요,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진이 2000만원 정도 받았다. 요즘에는 진이 5000만원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난 선이라 1000만원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아나운서 경력

 

이후 서현진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선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이후 2003년부터 부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기도 했었는데요, 2004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에 합격한 이후, 서현진은 출발! 비디오 여행, 우리말 나들이, 생방송 화제집중과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포츠 매거진, 불만제로, 일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외 굿모닝FM, 라디오 매거진, 톡, 세상을 여는 아침 등 라디오 DJ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현진 아나운서는 2010년 돌연 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이후 2012년까지 당시 미국에 있는 UC 버클리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유학을 마치고 나서 한국으로 돌아온 서현진 아나운서는 MBC FM4U 굿모닝FM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당시 장기간 이어졌던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의 파업 말미에 참여하다가 2년 후인 2014년 7월 MBC에 사표를 제출, 프리랜서를 선언하게 됩니다. 

 

 

당시 그는 "새롭게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 조직원으로서 내 역할은 다 한 것 같다"며 MBC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이후 HW 엔터프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서울경제TV 서현진의 HIT IN, KTV 정책통, EBS FM 오후 N 음악 서현진입니다 등을 진행했습니다.   

 

<서현진 아나운서 수상경력>

-2001년 제 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2001년 미스월드 선발대회 베스트드레서

-2007년 제 8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아나운서부문 포토제닉상

-2007 MBC 방송연예대상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MBC 퇴사, 프리랜서 전향 이유

 

서현진 아나운서는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MBC퇴사와 프리선언 이유에 대해 털어놓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는 "10년을 못 채운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처음 입사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회사를 다녔어요. 어려서부터 궁금한 게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평생 한 직장에 다닐 거라고 기대하진 않았어요"라고 하며,

 

 

이어 "결국 내면 깊은 곳에서 변화를 원하는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길을 가보기로 결심했던 것 같아요. 물론 MBC 노조 파업으로 많은 선후배들이 회사를 떠나면서 그게 자극제가 되기도 했지만, 그렇지 않았더라도 아마 저는 같은 선택을 했을 거예요"

 

또 "제가 생각해도 저는 굉장히 기가 센 사람이예요. 한 가지 생각에 꽂히면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죠. 결국 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더라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결혼 남편 송재진 나이(차) 직업 

 

서현진은 지금의 남편과 지난 2017년 12월 9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서현진과 남편 두 사람 나이차이는 남편이 서현진보다 5살이 많다고 합니다. 서현진 남편은 일반인으로 직업은 이비인후과 의사로, 현재 모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며 이비인후과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아나운서 남편 송재진 결혼스토리(러브스토리)

 

서현진은 남편 송재진을 동료인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서현진과 남편 두 사람은 약 8개월 간의 짧은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현진은 남편의 외모뿐 아니라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다고 하는데요, 서현진은 결혼에 앞서 지난 2017년 8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당시 예비 신랑)에 대해 이비인후과 의사라고 밝히며, 

 

 

 

이어 사귀자는 고백은 누가 먼저 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저는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나는 당신이 좋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본인도 사귀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남편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서현진은 또 첫키스도 자기가 리드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다섯 번째 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사귀자고 하고 나서도 몇 번을 만나면서도 손을 안 잡더라. 그때도 제가 내일 뽀뽀하는 건가요?라 말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날 서현진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자 "결혼 100일이 남았지만, 사귄 기간이 100일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또한 서현진은 결혼 준비는 잘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준비는 아무 것도 안돼 있다. 차차 친해지고 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는 확실히 만났냐는 질문에 서현진은 "당연히 봤다. 이번 주말에 상견례 한다. SNS에 인증샷 올리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서현진은 예비 시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임신, 출산, 아들, 육아에 대한 어려움

 

서현진은 남편과 결혼 이후 지난 2019년 7월 임신 소식을 알린 후 결혼한지 약 1년 11개월만인 11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는데요, 서현진은 인터뷰에서 "자연분만으로 3.9kg의 첫 아들을 출산했다. 아기가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 태명이 튼튼이였는데 이처럼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서현진은 앞서 2019년 7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실을 밝혔는데요, 그는 "처음 아기가 생겼을 때 맘 놓고 기뻐하기 힘들었다. 작년에 한 번 유산을 하고 괜찮은 줄 알았더니 나름 트라우마로 마음에 상처가 되었나 보다. 태명도 섣불리 지어 부르지 못하겠더라"며,

 

그는 이어 "아기가 잘 있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했다. 건강하다는 걸 알게 됐을 때 비로소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들며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서현진은 지난해 9월 아내의 맛에 출연해 임신 중인 박은영의 집에 방문해 출산 후기를 들여주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서현진 역시 유산의 경험이 있었다며 서현진이 추천해준 흑염소를 먹고 임신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현진은 또 지난해 12월에는 다른 한 방송에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방송을 통해 서현진은 "나는 원래 계획대로 사는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태어난 후 작은 것 하나도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라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서현진의 집콕 육아 일상이 공개되며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서현진의 모습이 나왔는데요, 이에 대해 서현진은 "아기가 깨어나는 순간 내 삶은 없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른 새벽에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서현진은 아이와 집에서 함께 보낼 하루 일정을 빼곡하게 정리해 MC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서현진은 "원래 계획하는 걸 좋아한다. 그날 할 일을 1시간 단위로 적어놓고 성공했다 체크를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실제로 서현진은 새벽에 일어나 자신이 짜 놓은 일정에 맞춰 아이스크림 먹방에 피부관리, 명상 등을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서현진은 "엄마가 된 후 목소리 톤부터 사용하는 모든 게 달라졌다. 하루 종일 아이랑만 있다보니 맘마, 지지 같은 단순한 말만 사용한다"

 

"뇌가 퇴화하는 것 같다. 원래는 어딜 가든 항상 리드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일을 쉬다보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 눈치를 보게 된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서현진(아나운서), 서현진 유튜브 채널

 

 

서현진은 현재 유튜브 채널에서 랜선 며느리를 주제로 직장, 가족, 결혼, 출산 이야기와 함께 구독자의 연애 상담 콘텐츠 등을 다루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서현진은 육아와 일을 척척 해내는 육아고수들을 보면 질투가 난다고 하네요. 

 

한편,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넷 계정 해킹으로 인해 금전적 피싱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본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등이 행위는 모두 거짓이라며 알렸고 경찰에 의회해 범인 신변 확보 및 형사 고발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서현진 송세진 집(아파트) 위치 평수 가격<신박한 정리>

 

 

* 박은영(아나운서) 남편 나이(차)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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