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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배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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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배우), 누구? 나이 학력 집 차



<경수진 나 혼자 산다>



배우 경수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4월 17일 방송된는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집순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스페셜 캠핑에 나선 배우 경수진의 하루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이날은 특별히 칼로 나무를 깍아내어 버터 나이프까지 조각, 직접 만든 수제 나이프로 버터를 발라먹는 등 나 혼자 즐기기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경수진은 칼질을 하다말고 무아지경으로 노래를 열창, 숨겨둔 흥을 대방출하며 허당미 넘치는 반전 가창력을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경수진은 캠핑 한상차림까지 손수 준비해 힐링 먹방까지 이어가며 해가 질 때까지 쉴 틈 없는 알찬 하루를 보낸다고 하는데요, 과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경수진의 일상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되네요~~



<경수진 프로필 나이 고향 키 학력 데뷔 및 활동 출연 작품 성형 몸매 이모저모 경수진 집 자취방>



-경수진(배우), 경수진 프로필 나이 고향 키 학력


경수진은 1987년 12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입니다. 경수진 고향은 경기도 시흥에서 태어났으며 1남 1녀 중 막내라고 합니다. 경수진 키는 164cm,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하구요, 경수진 가족으로은 부모님과 오빠가 있습니다. 





경수진 학력은 시흥시 장곡고등학교, 남서울대학교산업학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수진(배우), 경수진 학찰시절, 데뷔가 늦은 이유


경수진은 중학교 때 본 '여인천하'에서 강수연 배우의 연기를 보고 자신도 연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고등학교 시절 전교회장을 역임하며 학교 연극반에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경수진은 대학 휴학 후 연기학원에 등록하여 연기를 배웠고, 아르바이트로 용돈과 학비를 벌었다고 하는데요, 꾸준히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1년간 돈을 모아서 1년간 연기공부를 하고 다시 1년간 돈을 모으는 식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생활을 5년간 반복했었다고 합니다. 경수진은 그 때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경수진은 "데뷔가 비교적 늦은 편이다. 중학교 때부터 꿈이었다. 예고 진학을 목표로 삼았는데 떨어졌다. 당시 선택 받지 못한 것이 속상해서 꿈을 접고 일반 고등학교에 갔다"라며



"꿈은 잊은 채 평범하게 공부하고, 대학은 스포츠경영과에 입학했다. 그런데 연기할 때만큼 열정이 불타오르지 않더라. 내 길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한 학기만 다이고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 연기학원을 다니기 위해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고, 혼자 아등바등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데뷔가 늦을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경수진(배우), 경수진 데뷔 아역, 첫사랑 전문배우


경수진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황예린 역으로 데뷔했는데요, 경수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2012년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이보영의 아역을 맡으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인 연기자가 아역을 연기한 흔치 않은 케이스였다고 하는데요, 당시 경수진은 성인연기자였지만 워낙 동안인 탓에 아역, 주로 고등학생 역을 연기했다고 합니다. 



사실 경수진은 평소에는 그다지 동안으로 보이는 편은 아닌데요, 교복을 입으면 고등학생 같고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후에도 경수진은 단막극 스틸사진과 상어에서도 여주인공의 아역을 맡거나, 아역이 아닌 경우에도 주로 남주인공의 첫사랑 역을 자주 맡아 첫사랑 전문배우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시 경수진은 주인공의 10대시절 아역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어 당시 상대 배우들이 경력으론 선배였지만 자신보다 연하인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 중 특히 손예진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상어에서 상대 배우였던 연준석보다는 8살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경수진(배우), 경수진 데뷔 후 활동 출연 작품


경수진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린 적도의 남자 에는 촬영 일주일을 앞두고 급하게 캐스팅이 되었다는 합니다. 아역인 만큼 극 초반에 나와야 해서 캐스팅 후 준비할 시간없이 곧바로 첫 촬영 준비에 들어가 당황했고, 모니터링을 할 때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보여 많이 아쉬웠다고 합니다. 



이후 경수진은 2013년 TV소설 은희로 첫 단독주연을 맡아 중장년층에게 눈도장을 찍고, 상어에서 손예진 배우의 아역으로 출연하여 쏙 빼닮은 외모로 본격적으로 상당한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요, 경수진은 한 인터뷰에서 손예진 배우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경수진은 데뷔 초에도 손예진의 닮은 꼴로 언급되기도 했었고, 또한 제 2의 손예진이라는 타이틀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지만 실제로 경수진이 손예진은 만난 것은 상어 고사 현장이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경수진에게 손예진은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 그 이상의 존재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손예진의 이름으로 얼굴을 알렸다는 생각에 항상 최송한 마음이 가슴에 남아있다고 하네요.


경수진은 "항상 손예진 선배님과 연기를 함께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곤 했는데 막상 실제로 닥치니까 너무 떨려서 옆에 접근조차 못했어요. 사실 제가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지만 선배님의 이름으로 인기를 얻게 되었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선배님이 저를 불편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수진은 용기를 내 손예진에게 인사했더니 정말 반갑게 맞아줬다고 합니다. 당시 경수진 실제 나이가 27세 였는데요, 손예진과 경수진은 실제로는 5살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경수진은 이 작품으로 그해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2014년에는 '아홉수 소년'으로 제 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경수진은 이후로도 드라마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필모그래프를 쌓아가고 있는데요, 2016년에는 역도요정 김복주의 리듬체조선수 송시호 역으로 출연, 날씬한 몸매와 리듬체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JTBC의 언터처블에서는 1인 2역 연기를 소화하게 했습니다. 경수진은 2018년 11월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2019년 6월부터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여주인공 이혜진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경수진은 드라마 촬영 중 상대역인 강지환의 사생활 사건으로 인해 중간에 하차하고 서지석이 합류하여 어렵게 드라마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경수진(배우), 경수진 성형 몸매


경수진은 풋풋한 외모와 신선한 마스크로 인기를 얻었지만 반명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수진은 이러한 성형 의혹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인을 하기도 했는데요, 경수진은 과거 성형외과에 가본 적은 있지만 의사가 고칠 곳이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하네요. 




비율적으로 보게 되면 수술을 하면 되려 균형이 안 맞게 된다고 했다는데요, 경수진은 그 말을 듣고 고치는 것 말고 본인 스스로 관리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합니다. 



또한 경수진은 얼굴 뿐 아니라 몸매로도 유명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경수진 연관검색어로 비키니가 있는 것을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습니다. 






-경수진(배우), 경수진 이모저모


경수진의 보물 1호는 오디오, 특히 오디오나 헤드폰, 전자기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직접 DIY로 인테리어도 하고, 공구를 만지는데 자연스럽다고 하네요. 경수진은 이번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하니 기대하시고 꼭 챙겨보세요



경수진의 습관은 머리카락 쓸어 올리기와 손 모으기, 좋아하는 음악으로는 최근에는 인디밴드 음악을 선호하며 피터팬 컴플렉스, 더 필름, 스탠딩에그 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경수진이 좋아하는 영화는 아홉수 소년에 몰입하기 위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많이 보려고 했고, 드라마로 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 드람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편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고 합니다.



경수진 좋아하는 스타로 케이트 블란챗, 마리웅 코이야르, 마이클 파스밴더를 꼽았다고 하네요. 경수진 이상형은 인성이 중요하고 외모는 쌍꺼풀이 없고 마초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했다네요. 


-경수진(배우), 경수진 집, 자취방


경수진은 지난 2017년 경 주먹쥐고 뱃고동을 통해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알린 적이 있는데요, 경수진은 이 집에서 호두와 호동이라는 이름의 두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최초로 공개된 경수진 집 위치는 서울시 강남구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경수진은 지난해(2019년 11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 경수진의 일상과 함께 집을 공개했었는데요, 이날 경수진은 "자취생활 8년차다. 현재 집은 3개월째 거주 중이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말하자면 예전 방송에서 공개된 집이 아닌 새로 이사한 집이었는데요,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경수진의 집은 1.5룸의 대학생 자취방 같은 곳으로, 집안에는 필요한 가구만 놓은 침실과 장롱 옆 선반은 자주 쓰는 물건만 정해 둔 상태였습니다. 



이날 경수진은 방송을 통해 "뒤돌면 다 있다 보니 불편한 게 전혀 없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니멀라이프답게 냉장고도 소형으로 구비해뒀고 특히 엄청난 테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테라스에는 블루베리, 바질, 상추 등을 키우는 작은 텃밭도 있었습니다. 






경수진은 "저는 요리하는 거 정말 좋아한다. 나래 언니랑 정말 잘 맞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후 경수진은 "제 꿈이 옥탑방에서 살아보는 거였다. 그런데 옥탑은 춥고 덥다는 말이 많아 테라스 있는 집을 엄청 알아봤다. 그 중에 첫 눈에 반한 집이다. 너무 좋다"고 집을 자랑했습니다. 



경수진은 경수시공과 경반장이라는 호칭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손재주가 상당하고 공사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처음 이 집에 이사왔을 때는 테라스에 가림막이 없어서 사생활이 다 노출됐었다고 하는데요, 경수진이 목재를 주문해 직접 가림막 공사를 했다고 하네요. 





경수진 집은 신춘빌라로 보이는데요, 매매가는 2억 중반, 전세가는 1억 후반대라고 합니다. 경수진은 맨 꼭대기층 4층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단점이긴 한데 오히려 운동이 되어서 괜찮다고 하네요. ^^



또한 방송을 통해 경수진이 차가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경수진의 차는 레이라고 합니다. 



* 경수진 나이 캠핑카(경수진 차,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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