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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부인(아내) 진혜지 나이(차) 과거>

김세진 <부인(아내) 진혜지 나이(차) 과거>



<아내의 맛 김세진 진혜지>



전 배구선수 김세진과 부인(아내) 진혜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해 11년 만의 혼인신고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년 열애 끝에 드디어 결혼을 결심한 김세진과 진혜지가 차곡차곡 쌓아 온 사랑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좌충우돌 혼인 신고식을 그려냈는데요, 


한국계의 레전드이자 월드스타였던 김세진은 꽃미남 외모로 한양대 일대를 마비시켜버렸던 전설의 원조 꽃미남 배우선수이기도 한 배구계의 황태자 김세진이 아내의 맛을 통해 원조 배구 얼짱스타 진혜지와 장장 11년에 걸친 연애를 접고 드디어 결혼을 돌입하는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김세진은 이미 한 번 결별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하나뿐인 아들로 인해 재혼에 대해 신중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전했는데요 이와 관련 아빠의 결혼 소식을 들은 김세진의 아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부자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세진과 진혜지는 20년 지기 인영의 꽃미남 배구 스타 김요한과 배구 여신 한유미에게 혼인신고 증인을 부탁하면서 고군분투를 시작했는데요, 김요한과 한유미가 "저, 이대로 사인 못 합니다!"라며 한 목소리로 증인 거절을 선언했는데요, 


김세진과 부인(아내) 진혜지는 20년 믿음을 깨트린 후배들의 마음을 돌리고 증인 사인을 받기 위해 때 아닌 김종서의 내 앞에선 너에게 를 열창하는가 하면, 올스타 슈퍼매치를 방불케 하는 좌식 배구 경기까지 벌이는 등 이색 부부신고식을 치렀습니다. 



결혼을 향항 김세진과 부인(아내) 진혜지의 극한 여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그런가 하면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처음 등장한 김세진은 나오자마자 세기의 자장면 먹방 대결을 펼쳐 현장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자장면 한 그릇을 2분 만에 순삭하는 김세진에게 대륙의 먹방 신성 중국 마마가 1분 안에 자장면을 먹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승부욕이 발동 된 것인데요, 여기에 괴식 전문 홍현희까지 합세하면서 세 사람의 아맛배 자장면 빨리 먹기 대결 승자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답니다. 



<김세진 프로필 나이 키 몸무게 고향 학력 배구선수 경력 근황>



-김세진 프로필 나이 키 몸무게 고향 학력


김세진은 1974년 1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입니다. 김세진 키는 198cm, 몸무게 83kg이라고 하구요, 김세진 고향은 충청북도 옥천군이며, 김세진 학력은 삼양초등학교, 옥천중학교, 옥천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세진 배구선수 경력 


김세진은 원래 삼양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배우에 입문을 했는데요, 처음 맡은 포지션이 센터였지만, 옥천고 2학년 때 1년 사이에 키가 20cm 이상 자라면서 공격수로 변신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김세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몸이 약하고 병치레가 유난히 잦아서 배구를 시작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는 키가 170cm 정도여서 센터를 맡았죠. 작은 키 때문에 배구를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여러 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 때 갑자기 23cm나 키가 컸어요"라고 했는데요, 


이 당시 김세진은 옥천공고를 전국체전 준결승까지 이끌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되었고, 고등학교 3학년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94년 월드리그때 인상적인 활약으로 베스트 6을 차지하게 되었고, 그때 월드스타 김세진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세진은 1995년 실업 배구 팀 삼성화재의 창단 멤버로, 신진식과 함께 삼성화재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김세진 연봉이 우리나라 배구계에서 최초로 1억원을 넘었다고 하네요. 당시 김세진의 포지션은 라이트였다고 합니다. 


-김세진 배구감독 경력 근황


김세진은 2013년 7월부터 안산 OK저축은행 배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고 있는데요, 2015년 4월 1일 삼성화재를 상대로 3:0 스윕과 동시에 포스트 시즌 5전 전승을 거두며, OK 저축은행에 창단 첫 우승을 안겨주었답니다. 




김세진은 선수(삼성화재)와 감독(OK)으로서 V-리그 최초의 우승자인데요, 스승을 이겨서 청출어람을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김세진은 2015-16 시즌 NH농협 프로 배구 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 배구단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감독으로서창단된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을 2년 연속 V-리그 챔피언의 자리에 올렸습니다. 김세진은 이 활약에 힘입어 4년 재계약을 채결했다고 하는데요, 김세진은 현재 은퇴를 상태입니다. 


김세진 은퇴 이유는 지난 2017-18 시즌 팀이 남자부 최하위(7위)에 이어 지난해 시즌에도 5위로 밀린 것에 대한 책임을 느끼는 데다 7년 가까이 팀을 지휘하면서 피로가 쌓여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김세진 결혼 전부인(아내) 구나연 이혼 아들


김세진은 지난 199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출전을 앞두고 태릉선수촌 입촌 훈련 중 전부인 구나연은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해 1999년 3월에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김승민 군을 두고 있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지난 2004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구나연씨와 이혼을 했습니다.




당시 김세진과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국가대표 커플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김세진은 1974년생으로 47살,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1976년생인 45살로 두 사람 나이차는 2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김세진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세종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김세진은 구나연을 프로 야구선수인  김형석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 국가대표라는 점에 이끌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약 4년 동안 연애를 하던 김세진과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1999년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이후 김세진 구나연은 아들 1명을 낳았는데요, 하지만 김세진은 결혼 5년만인 2004년 이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김세진과 전부인(아내) 구나연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성격차이외에는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는데요, 김세진은 "이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밝히겠다"고 했지만 이후 김세진 구나연 모두 이혼의 자세한 속사정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았답니다. 



김세진과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이혼 후 아들 양육에 대해서는 구나연이 맡았다고 하는데요, 김세진은 "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아마 제가 평생 안고 가야 할 마음의 짐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특별히 잘해주지는 못해요. 무작정 오버하고 싶지도 않고요"


이어 김세진은 "아이가 정서적으로 헷갈리지 않도록 아이 문제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아이 엄마 한테 맡기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김세진 전부인(아내) 구나연은 한때 김세진의 여자친구로 이슈가 되면서 알려지게 되었고 이후 2015년 11월 24일 슈가맨에 출연하기도 했었는데요, 사촌동생 김이나를 보기 위해 직접 방문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당시 김이나는 "사촌언니가 슈가맨 관람을 신청했다고 했는데, 본인이 미디어 타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사촌언니가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이고, 지금도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세진 전 여친 김효진 열애 결별


김세진은 이혼 이후 모델 김효진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는데요, 김세진과 전 여친 김효진은 탤런트 박형재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함으로써, 둘의 결혼이 가까워온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김세진은 이혼 경력 때문에 만나는 사람에게 적극적이지 못해 여자친구에게 조심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말까지 했었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은 곧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결별 이유는 서로 일이 바쁘고 자주 못 만남에 따라 얼마 전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김세진 진혜지 결혼 스토리>



이후 김세진은 2008년 배구선수 출신 진혜지와 만나게 되었는데요, 김세진은 1974년생으로 47살, 부인(아내) 진혜지는 1982년생인 39살로 두 사람 나이 차이는 무려 8살이 난다고 하네요. 




김세진 부인(아내) 진혜지 학력은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2000년 흥국생명에 입단해 센터로 활약했던 흥국생명의 미녀 센터로 유명한 전 배구선수입니다. 


김세진 부인(아내) 진혜지는 원래 배구선수로 활동할 당시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의상을 즐겨 입는 덕분에 코트의 슈퍼모델이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습니다. 



김세진 부인(아내) 진혜지는 이후 현역에서 은퇴하고 나서 흥국생명 프론트에서 일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김세진은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던 시절이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김세진은 지난 4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연인 진혜지와 오래 열애 중임을 밝히며 결혼 계획을 전했는데요, 사실 두 사람은 이미 오래 전에 결혼 약속을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세진은 그동안 결혼을 미뤄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김세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진혜지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고 양가 어른들 역시 어서 빨리 결혼해라 라고 성화이고, 여자친구 역시 결혼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정작 나는 결혼 생각이 지금은 없다"


"상대방이 싫다는 것이 아니라 시끌벅적하게 이목을 끌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처음 교제를 시작할 때도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 아니었고, 진혜지 역시 이런 내 마음을 잘 이해해준다. 만약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조용히 할 것이다"



또한 아이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 아이한테 얘기하는 게 어떨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결국 진혜지에 대하여 이야기 한 후에 처음에는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이해하는 것 같아서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결국 김세진은 사람들의 이목과 아들의 눈치를 봐서 결혼을 미룬 것 같습니다. 


이날(4월 8일) 방송에서 김용만은 "한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며 전 배구선수 진혜지와 교제 중이라고 운을 뗐고, 이에 진혜지와 햇수로 11년째 교제중이라고 밝힌 김세진은 혼인신고를 먼저 할까 고민중이라고 털어놨습니다. 김세진은 "둘이 얘기했고 양가 어르신도 동의한 상황이다. 녹화장에 같이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에 박명수가 "퀴즈로 2층에 올라가게 되면 이 곳으로 모시자"고 말해 의욕을 표했지만 2단계에서 김세진은 충격적으로 탈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온 진혜지의 모습도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진혜지는 김세진에게 "왜 그랬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김세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부인(아내)인 진혜지와의 열애에 대해 "숨길 이유가 없다. 그래도 대한외국인에도 자연스럽게 등장했다. 사실 스튜디오 밖에서 있는 거여서 방송에 안 나갈 줄 알았는데 나갔더라"며 웃어보였습니다.


김세진은 부인(아내) 진혜지의 매력에 대해 "너무 착하고 헌신적이다. 지금까지 자기보다 저를 중심으로 생각하며 지냈다. 너무 감사하다. 내조도 정말 잘해준다. 감독할 떄 스트레스를 받아도 진혜지가 옆에 있으면 편하다. 진혜지가 배구를 했던 사람이어서 내가 어떤 스트레스를 받는지 잘 안다. 저를 굉장히 많이 배려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 "혼인신고는 곧 하게 될 것 같다. 결혼식은 잘 모르겠다. 코로나19 상황도 그렇고 결혼식에 대한 생각은 아직 해보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김세진은 앞으로 진혜지와 인생 동반자로 계획을 함께 꾸려갈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김세진은 "나의 마지막 꿈이 유소년 배구를 운영하는 거다. 나이가 들어서 아이들과 놀면서 배구를 하고 싶다. 진혜지가 지금은 전업주부인데 날 도와서 유소년 배구를 함께 해야할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최근 복면가왕, 대한외국인 등에서 활약한 김세진은 이날 방송에서 "아직도 카메라가 떨린다. 챔프전도 많이 하고 만명이 모인 경기장에서 경기도 했는데 아직도 떨린다. 해외 원정을 많이 해봐서 여행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고 보양식도 많이 먹어봤기 때문에 먹방도 해보고 싶다"고 바랐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세진은 "카메라 앞에서 떨린다고 했지만 기분 좋은 긴장김이다. 예능 출연이 재밌다. 찾아주시면 즐겁게 하고 싶다. 배구쟁이이기 때문에 배구계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뭐든지 할 것"이라며 예능 출연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세진은 오늘 아내의 맛에 새 식구로 합류를 하게 되었는데요, 김세진은 근황에 대해 "7년 정도 감독을 맡았다. 현재 전 여친을 모시고 살고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는데요, 모두가 술렁이는 가운데, 김세진은 "잘못 왔는지, 여기 어울리는지는 보고 난 뒤에 판단 해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