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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규 <나이 결혼 근황 성대 결절 목젖 제거 안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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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규 <나이 결혼 근황 성대 결절 목젖 제거 안연홍>



<불타는 청춘 김돈규 근황>



공일오비 김돈규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돈규는 이날 방송에서 봉준호 감독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인연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초창기 플란다스의 개 연출 직후 봉준호 감독이 김돈규의 단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었다고 하네요. 


뮤직비디오는 박해일이 사별한 연인으로 추정되는 배두나를 지하철에서 발견, 그녀를 따라 지하철 칸을 오가는 내용인데요, 해당 뮤직비디오는 봉준호 감독이 직접 촬영도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김돈규는 슈가맨 시즌1 14회 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행적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김돈규는 "성대 결절은 2번 정도 걸렸었고, 지금 목젖이 없는 상태"라고 고백하며 "제가 어떤 가게를 운영했는데, 접는 시기에 출연 날짜가 맞았다. 가게를 어저깨 닫았다. 슈가맨 때문은 아니고 계약이 만기가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돈규는 "목이 더 잠신 이유는 가게를 정리하다 보니 먼지를 많이 먹었다. 알바도 그만두고 사장이니까 철거하시는 분들과 같이 정리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얀이 음역대가 높은 괴물이다. 곡을 줄 때 얀의 가이드 곡을 불러주다가 내 목이 나갔다"라는 비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돈규는 지난해 아버지 장례를 치르고 팔을 수술했다고 밝혔는데요, 김돈규는 정재욱에게 "3일장 하는 동안 수술도 못했다. 끝나고 수술했다. 모서리에 팔이 부러져서 지금 철심이 박혀 있다. 지금은 재활해서 많이 나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김돈규 프로필 나이 키 몸무게 고향 학력 데뷔 및 활동 노래 앨범 수가맨 살찐 이유 성대결절 목젖제거 안연홍 결혼>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프로필 나이 키 몸무게 고향 학력


김돈규 나이는 1973년 7월 18일생으로 올해 48세입니다. 김돈규 키는 181cm, 몸무게 72kg라고 하구요, 김돈규 고향은 서울이며, 김돈규 학력은 경문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데뷔 및 활동 노래 앨범


김돈규는 1993년 장호일의 솔로 앨범 클로마의 객원 보컬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그룹 공일오비 4집에 참여하면서 데뷔했습니다. 




김돈규는 당시 4집 활동곡인 신인류의 사랑과 5집에서 나미의 곡을 리메이크한 슬픈 인연을 부르면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그 뒤 김돈규는 1996년에 나만의 슬픔 이라는 곡으로 솔로 데뷔를 해서 가요 차트에서 10위권에 들었고, 순위권에서도 오래 있을 정도로 선전했습니다. 이후 김돈규는 2001년 1월에 3집 앨범까지 내고, 이후 가수 활동을 중단, 서울 압구정동에서 바를 열어서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슈가맨 출연


이후 김돈규는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가끔씩만 근황을 전했는데요, 이후 2016년에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슈가송은 나만의 슬픔 김현성이 제보했다고 합니다. 당시 김돈규는 처음에는 나만의 슬픔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실망할까봐 섭외를 거절했다가 출연하게 되었다고 했는데요, 


실제로 당시 김돈규는 "과거의 노래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기대치를 갖고 계실텐데 그런 기대치를 못 채워줄까봐 거절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김돈규는 당시 슈가맨에 출연하기 바로 전날 운영하던 가게가 문을 닫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돈규는 "오늘 촬영을 하는데, 어제 마침 가게를 정리했다. 가게가 망했다. 아르바이트생도 그만 둬서 혼자 정리를 하느라 먼지를 많이 마셨다. 그래서 목 상태도 안좋다"고 했습니다.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살찐 이유


김돈규는 2016년 2월 한 라디오 프로그램(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자신이 살이 찐 이유가 금연을 하면서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김돈규는 자신을 "올드한 가수 김돈규입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DJ 김창렬의 "얼마만에 라디오 출연이냐"는 질문에 김돈규는 "17년 만이다"고 답을 했는데요, 이러 김창렬은 "예전과 달라진 점은 살이 조금 오른 것 밖에 없다"고 말하자 김돈규는 "74kg정도 되는데 술 마시면 조금 더 쪄 보인다"고 답하고는,



또 살찐 모습 밖에 보여 드릴 게 없어서 출연을 고민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성대결절 목젖 제거 고백


김돈규 성대결절에 대해서는 김돈규가 지난 2016년 슈가맨에서 밝힌 바 있는데요, 이날 김돈규는 "이 노래를 거의 20년 만에 불렀다. 저 가사 없었으면 제가 까먹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돈규는 "목이 많이 상했죠? 항상 이제 밤에 술을 먹고 노래했기 때문에 맨정신에 노래한 게 20년 만이다"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돈규는 "성대 결절 수술은 두 번 왔고 현재 지금 목젖이 없다. 목젖을 잘라냈고 노래는 계속 했다. 밤에"라고 했습니다. 



김돈규는 또 "얀의 앨범을 프로듀싱했었다"라고 하며, 이어 "가이드를 떠주는 사이에 내 목소리가 가더라. 그 친구 키가 굉장히 높다. 괴물이다. 그래서 그 친구를 가르치다가 내 목이 나갔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유희열이 "내 목젖이 없는 건 얀 때문이다?"라고 장난치자 김돈규는 "그렇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돈규(가수, 015B), 김돈규 안연홍 열애 결별, 결혼 여자친구


김돈규는 2001년부터 배우 안연홍과 6년 동안 교제하기도 했는데요, 2번 정도 결혼 계획을 발표할 정도로 무척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원래 김돈규의 전매니저가 안연홍의 매니저였고, 그게 인연이 되어서 두 사람은 2000년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안면을 익힌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안연홍이 진행하는 SBS 러브 FM의 '안연홍의 나는 1035다' 에서 김돈규가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돈규와 안연홍은 2003년 당시 부모님들로부터 허락받은 상태로 내년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며 공식석상에서 밝히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이후 결혼 계획은 지켜지지 않아 결별설에 휘말렸고 부인하다 2007년 결별을 인정했습니다. 



당시 안연홍 소속사 측은 결별설 부인에 대해 "안연홍씨가 6년 넘게 김돈규씨와 만나오다 올 초 결별했다"며 "당시 영화 개봉을 앞둔데다 워낙 결혼 여부에 관심이 많아 스트레스가 많았고, 회사 측에서 무마를 한 차원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안연홍은 6살 연하의 조정웅 전 프로게임단 감독과 결혼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결혼 5년만이 2013년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9년만인 2017년 6월 남편과 협의 이혼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학 갈라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안연홍이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안연홍은 KBS 드라마 토지를 통해 데뷔하여 MBC 시트콤 세 친구, SBS 여인천하, MBC 달콤한 스파이, MBC 메리대구 공방전, KBS2 tv소설 내 - 마음의 - 꽃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인기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반면에 김돈규는 40대 후반이 된 현재까지 독신으로 살고 있는데요, 김돈규는 불타는 청춘에서 작년 한해 동안 자신에게 몰아쳐 닥쳤던 일들을 털어놓아 충격을 안겼습니다. 


김돈규는 "어깨가 다친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수술을 당장 받아야 하는데 반깁스 상태에서 3일장을 치렀다"고 고백했습니다. 어깨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김돈규는 11월 말에 뇌출혈의 하나인 지주막하출혈 수술까지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더불어 김돈규는 "어머니가 12월에 돌아가셨다"며 7월부터 12월까지 벌어진 불행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김돈규는 "지금도 내가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다"며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할 뿐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지주막하출혈도 인해 머리를 여는 수술을 해야 했던 김돈규는 이후 아물지 않은 흉터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멤버들과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청춘들의 요청에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슬픈 인연을 열창하고는 이후 "죄송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이어 김돈규는 모두에게 자신의 슬픈 상처를 전하며 노래를 부르기 주저했던 이유를 말했는데요, 김돈규는 "지금 수술 회복기간인데,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뭐든 하고 싶어서 또 뵙고 싶어서 나왔다"며 "저한테는 큰 용기였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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