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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나이 남편 이혼 아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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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나이 남편 아들 딸>



<고두심 편스토랑 한지혜 지원사격에 나서>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를 위해 고두심과 오현경이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합니다. 




7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우승 메뉴가 공개되는데요, 이런 가운데 우리 육우 대결부터 새 편셰프로 등장한 한지혜를 위해 고두심과 오현경이 제주도를 찾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두심, 오현경, 한지혜는 과거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후 지금까지도 쭉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첫 메뉴 평가를 앞둔 한지혜가 긴장된 마음으로 두 사람에게 냉정한 평가를 해줄 메뉴 시식단을 요청한 것입니다. 



아끼는 동생 한지혜의 부름에 서울에 있던 오현경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날아온 것에 이어, 제주도에서 영화 촬영 중인 고두심 역시 등장했는데요, 고두심과 오현경은 등장부터 한지혜와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고 합니다. 



고두심과 오현경은 초반부터 막내 한지혜를 칭찬하기도 했다가 놀리기도 하면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놓더니, 요리를 시작하자 뜨거운 시선으로 눈을 떼지 않고 쳐다봐 안그래도 잔뜩 긴장한 한지혜를 들었다 놨다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내 한지혜가 직접 만들어 내놓은 메뉴가 나오고 맛을 보자 칭잔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고두심은 한 메뉴를 먹어본 뒤 "이거 레시피 나 좀 다오. 우리 손주 해줘야겠다"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답니다. 



이날 고두심, 오현경, 한지혜 세 사람은 대화를 나누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한지혜는 국민 엄마 고두심을 향해 지금껏 딸 역할을 한 여배우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원픽 딸이 누군지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과연 고두심이 뽑은 원픽 딸 여배우는 누구일지 기대가 되네요~~^^



<고두심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학력 집안 과거 데뷔 및 활동 연기대상 최다수상자, 국민엄마 결혼 남편 이혼 아들 딸 강호동>



-고두심(배우), 고두심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학력


배우 고두심의 나이는 1951년 5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70세입니다. 고두심 고향은 제주도 북제주군 제주읍(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동)이라고 하구요, 가족으로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고두심은 키 160cm에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구요, 고두심 학력은 제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고두심은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도 홍보대사를 맡고 있기도 한데요, 


-고두심(배우), 고두심 집안 과거


고두심의 집안은 형제도 많고 대가족이었지만 고두심의 아버지는 무역회사를 꾸려 대가족을 부양할만큼 충분히 돈을 벌어 고두심은 어릴 적 유복하게 자랐다고 합니다. 또한 고두심은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 방언을 능숙하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고두심은 제주여고를 나와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고등학생 때까지 한국무용을 해서 서울의 모 대학에 무용특기생으로 입학할 기회가 주어졌는데 집안의 완강한 반대로 결국 친구가 대신 그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고두심은 그래서 한 가지 묘안을 생각해냈는데요, 본인이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던 셋째 오빠의 밥을 해주겠다는 것이었답니다. 이에 집안에서는 그제야 허락을 해 주셨고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고 합니다.


-고두심(배우), 고두심 데뷔 및 활동


고두심은 MBC 공채 5기 전체 1등으로 입사했는데요, 동기로는 한인수, 현석, 이계인, 박정수, 김정하 등이 있습니다. 고두심은 MBC 입사 후 MBC 주간수가극 수사반장으로 드라마에 처음 데뷔했는데요, 하지만 처음에는 잔심부름 및 단역만 전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고두심은 수익도 제대로 얻지 못하고 생활고를 겪에 되다보니 결국 연기를 그만두고 일반 회사에 취직해 2년 가량 일을 했다고 하는데요, 정확히는 고두심이 MBC 입사 전에 4년간 근무했던 무역회사에 재입사를 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던 중 고두심을 눈여겨 봤던 드라마 PD에게 연락을 받게 되었고, 갈대라는 작품으로 화려하게 복귀를 하게 되었고, 이후 1975년 MBC 드라마 밀물로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고두심이 출연한 작품 중 뺴 놓을 수 없는 것이 1980년대부터 2002년까지 했던 MBC 전원일기였는데요, 거의 23년 동안의 장수 드라마였고, 고두심은 여기에 출연하면서 서민 이미지, 연기 잘하는 여배우 이미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두심의 영화 데뷔작으로는 1979년 깃발없는 기수가 있으며 고두심의 최근 출연작으로는 드라마는 동백꽃 필무렵이 있구요, 영화로는 엑시트와 시동이 있습니다. 


-고두심(배우), 연기대상 최다수상자 고두심


고두심은 연기대상 최다수상자이자 방송 3사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한 유일한 배우로, 데뷔 28년 차이던 2000년도에 SBS 연기대상까지 수상하며,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포함해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동하는 배우가 받을 수 있는 모든 대상을 다 받은 유일한 배우이기도 하답니다. 




고두심은 백상예술대상을 포함하면 총 대상 수상 횟수는 7회로 이는 모든 배우를 통틀어 역대 대상 최다 수상기록이라고 하는데요, 고두심은 방송 3사에서 도무 대상을 받은 배우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까지 수상한 배우는 아직까지는 고두심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또한 고두심은 1980년대부터 매 10년대마다 꼬박꼬박 대상을 수상한 기록도 유일하다고 하는데요, 그의 활발한 활동을 감안하면 2020년대에 대상을 수상하는 것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하네요.


고두심은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연기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아직까지 연기력으로는 단 한 번도 잡음이 없었던 배우라고 하네요.


-고두심(배우), 국민엄마 고두심


고두심은 국민엄마 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데뷔 초창기부터 갓난아이를 업고 다니는 엄마 역을 했습니다. 애엄마 역부터 시작해서 사랑 연기나 멜로 연기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답니다. 




고두심은 김수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어린 나이부터 노여을 맡기 시작한 편인데요, 1976년작인 정화에서도 김만덕의 일대기를 연기했고 1984년작인 설중매에서는 68세에 죽는 인수대비의 노년 역할가지 완벽히 소화했으며, 1990년작인 춤추는 가얏고에서도 가야금 장인 노인역을 맡았었습니다. 


고두심은 사랑의 굴레나 전원일기를 기점으로는 상당히 빠르게 엄마 전문배우가 되어버린 편인데요, 실제로 데뷔 초인 70년대 출연작을 뺴면 고두심이 출연한 작품 중 반 이상이 엄마역이었답니다. 



고두심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출연시에도 이런 점을 아쉬워 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여배우들의 로망인 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는 비련의 여주인공 역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고두심은 어머니 역을 많이 연기해서 배역 상 자녀가 매우 많은데, 특히 아들보다는 딸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남자 주인공은 부유층이고 여자 주인공은 서민층인 드라마가 많은데, 고두심은 주로 서민층 어머니 역을 맡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고두심(배우), 애로배우 고두심


고두심은 또 몸매가 의외로 글레머 체형이라서 한복 맵시가 나지 않아 춘향전 주연에서 탈락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이후 고두심은 같은 이유로 애마부인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고두심은 1990년대와 2000년대 들어서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서민 가정 전문 어머니로 주로 등장하고 있어 국민어머니라는 칭호를 얻었는데요, 유행어로는 잘났어 정말~ 이 있습니다. 



고두심은 드라마 작가 중에서 특히 김정수 작가와 인연이 깊다고 하는데요, 전원일기에 출연하면서 김정수 작가와 인연을 쌓기 시작한 고두심은 2015년 KBS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와 별난 며느리에 동시 캐스팅 되었고,  


결국 연말 2015 KBS 연기대상에서 김수현과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최수종 유동근에 뒤인은 KBS 연기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특히나 여배우로서는 최초 달성이라고 합니다. 


-고두심 리즈 시절 사진


고두심은 과거 리즈시절 사진을 보면 미모가 상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지난 2018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고두심의 리즈시절 사진이 화제 되기도 했었습니다. 



고두심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약 30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MC들로부터 "배우 고현정가 닮았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고두심(배우), 고두심 결혼 남편 이혼, 이혼 사유


고두심은 1976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는데요, 고두심은 무명배우 시절 언니 친구 결혼식장에서 당시 5살 연상이었던 전남편인 일반 회사원 김지홍 씨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고두심의 남편은 일반 섬유 회사의 직원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두 사람은 1976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혼 22년만인 1998년 이혼을 했습니다. 고두심이 전남편과 이혼한 사유에 대해서는 고두심이 한 방송을 통해 직접 밝힌 바 있는데요, 



고두심은 "남편이 처음 사업에 실패했을 때는 사업가로서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이었기 때문에 빨리 이겨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두 번째 사업에도 실패를 하고 나니 사업가로서, 남자로서, 아버지로서의 자신에게 남아 있던 모든 것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렸나봐요."



"남편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저 역시 많이 힘들었죠. 그 사람이 힘들어 할수록 용기를 주면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주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까지도 그 사람에게는 커다란 부담감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가 의지할 수 있는 주변의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고두심과 전남편의 이혼 사유는 결국 사업실패가 원인이었지만, 성격차이로 헤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고두심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혼 이후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고두심은 이혼 후 집으로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등, "주변의 시선이 너무 두려웠다. 심지어 대문 밖으로 나가기가 무서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는 "정신적인 고통이 육체적으로도 이어졌다. 몸을 움직일 수 없어 지팡이를 짚고 다닐 정도였다"고 털어놨습니다. 덧붙여 그는 "이제는 외롭다. 사랑보다도 같이 밥 먹고 옆에 있어줄 친구가 필요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습니다. 



이날 고두심은 또 "긴 시간 동안 쉼 없이 연기 생활을 하다보니 정막 엄마의 손이 필요할 때는 아이들의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며 자신을 가리켜 무정한 엄마라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이혼 후에는 온가족이 아닌 반가족인 것만 같아 식당에 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아이들에게도 한없이 미안했다"며 "아들이 연기자를 꿈꾸며 연극영화과에 지원했지만 선배 연기자이자 엄마로서 반대했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간혹 고두심의 남편을 백일섭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는 단지 드라마에서의 연기일 뿐 고두심의 실제 남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고두심은 2002년 여우와 솜사탕, 2010년 결혼해주세요 등에서 백일섭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두심 아들 딸 근황


고두심과 전남편 사이에 자녀로는 1남 1녀가 있는데요, 고두심의 딸 김영 씨는 중학교 때 미국에 유학을 떠나 미국 워싱턴대학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의 금융회사에 취직을 했다고 합니다. 



고두심의 딸 김영 씨는 미국에서 만난 1살 연상의 금융회사 종사자인 재미동포 이상희 씨와 지난 2007년 결혼해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고, 고두심의 아들 역시 고등학생이었던 지난 2002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이후 미국 시라큐스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져졌는데요, 고두심의 아들 김정환은 처음부터 배우가 되고 싶어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는데 고두심이 아들을 설득해 2학년 때 전공을 바꾸게 했다고 합니다. 


당시 고두심은 "아들이 배우가 되어봤자 평생 누구 아들 소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해 교수나 외교관 등 다른 전문직을 권해다"고 하네요. 



또한 고두심은 과거 연기가 하고 싶다는 아들에게 "지금은 공부할 때이고 네가 나중에 연기자가 되더라고 지성고 실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그 분야의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했고, 이에 아들 역시 순순히 엄마의 뜻을 따라 일단 학업에 집중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고두심은 "남편으로부터 충족받지 못하는 그런 걸 아들로부터 받아보려는 심리가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아들이 배우가 되는 게 싫었다. 사실 남자아이라 얼굴에 분칠하는 직업만은 갖지 않기를 바랬는데 결국 연기자를 하겠다는 아이를 막을 수 없었다"라며 결국 아들의 뜻을 존중했다고 하네요. 원래 연기자를 지망했는데 고두심이 반대를 했다고 하네요.


고두심 아들은 배우 김정환으로,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장인봉 역할을 맡기도 했었는데요, 극중 누나 장난희 역이 고두심이라 친엄마의 친동생 역할을 맡게 된 것이었습니다. 



극중 김정환 곧 고두심 아들 김정환은 하반신은 불편하지만 순박한 시골 청년 역으로 등장해 엄마 못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는데요, 당시 드라마 관계자는 "김정환 씨는 고두심의 친아들이 맞다"며 "오디션을 보고 배역을 따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두심 아들 김정환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으로 데뷔, 우리 갑순이, 명불허전, 라이브 등에 출연했고, 영화와 연극에도 도전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습니다. 


김정환은 특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극 중 하반신 불구인 장인봉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송중기, 장동건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또한 고두심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정치계 진출 소문에 대한 진실도 속시원히 밝혔는데요, 고두심은 "과거 정치계에서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거절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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