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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배우) 나이 남편 이승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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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배우) 나이 남편 김승원, 누구?



오늘은 배우 김선영에 대한 정보들을 모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영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종교 학력 소속사 과거 연극배우 데뷔 계기 이후 활동 응답하라 1988, 결혼 남편 나이(차) 결혼스토리 자녀 딸 >



-김선영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종교 학력 소속사


배우 김선영은 1976년 4월 10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입니다. 김선영 고향은 경상북도 영덕군이며, 가족으로는 남편 이승원과 딸이 있습니다. 김선영은 키 167cm라고 하구요, 김선영 종교는 개신교이며, 김선영 학력은 영덕여자고등하교, 한림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선영 현재 소속사는 강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김선영 과거 연극배우 데뷔 계기


김선영은 일찍부터 연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선영이 중학교 3학년 때 국어선생님이 좋업 작품으로 학급 연극을 권해서 혼자 의상도 만들고, 각본과 연출까지 맡아서 연극을 무대에 올리면서 이게 바로 내가 할 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이후 김선영은 고등학교 때도 여전히 연극배우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고, 대학교 시절에는 연극 동아리에 가입해서 본격적으로 연극을 하기 시작해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선영 데뷔 후 활동, 응답하라 1988


이후 김선영은 연극 뷰티퀸, 연극열전3 경남창녕군길곡면 등의 여러 연극에 출연하면서 차츰 주목을 받게 되었고 연기 잘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김선영은 2005년에 영화 잠복근무로 스크린에 처음 데뷔하게 됩니다.  



하지만 김선영은 영화 쪽에서는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연극 무대에 집중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나이가 40에 가까워진 2014년부터 드라마에도 출연하기 시작하여 2014년에는 다섯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였고, 3편의 영화에도 출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후 김선영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극 중 선우(고경표 분)를 홀로 키워가는 선영 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이 드라마를 통해 김선영은 그야말로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남편을 잃고 왕래가 끊긴 시댁의 끈질긴 구박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자식들을 키워가는 엄마의 모습을 그리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게 된 것인데요, "저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왜 여태껏 안 나왔느냐?"라는 반응도 이때 나오게 되었답니다. 


이후 김선영은 MBC 드라마 아버님 데가 모실게요, 파수꾼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명품조연으로서의 가치를 크게 높였고, 2017년 영화 소통과 거짓말에선 학원실장, 슈퍼마켓 주인으로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들꽃영화제와 춘사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김선영은 이후 2018년 영화 허스토리에서 신경욱 사장으로도 열연했고, 대망의 2019년 KBS 드라마 동백꽆 필 무렵에선 게장집을 운영하는 박찬숙 역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같은 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선 사택마을의 인민반장 나월숙 역으로도 또 한번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 인생 2번째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는데요, 이후 2020년 KBS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선영은 지난 2020년 7월 어착한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함께한 강용남 대표를 따라 강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으며, 사랑의 불시착에서 보여준 좋은 연기로 2020년 56회 백상예술대상에선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꼰대인턴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오! 삼광빌라로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선영 결혼 남편 나이(차) 직업 


김선영의 남편 이승원의 직업은 연극 연출 겸 영화감독이라고 하는데요, 김선영과 남편 이승원 두 사람 나이차이는 김선영은 1976년생인 46세이고, 김선영 남편 이승원은 1977년생인 45세로 김선영이 남편 이승원보다 1살이 더 많다고 합니다. 



김선영 남편 이승원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를 나왔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는 학교를 1년쯤 다니다가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이후 이승원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아동극 근단에 들어가 연출을 돕다가 거기서 아동극 배우였던 김권우를 만나 비슷한 종류의 영화에 대한 열망이 있음을 알고,



이후부터 김권후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갔다고 합니다. 이승원은 그렇게 2004년 단편 영화 모순으로 연출 첫 데뷔를 했다가 11년만인 2015년에 장편 영화 소통과 거짓말을 연출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지난 2015년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뉴 커런츠 섹션에 소개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작품의 여주인공 장선 역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며 연출력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을 받았습니다. 


-김선영 남편 김승원 결혼스토리 자녀 딸


김선영과 남편 이승원은 남편 이승원이 첫 단편 모순을 연출할 때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결국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선영은 남편 이승원과 결혼 후 딸을 낳아 현재 슬하에 딸이 1명이 있답니다. 



또한 김선영과 남편 이승원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극단 나베(나누고 베판다의 의미)를 만들어서 대학로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승원 감독은 첫 단편 영화 이후 장편 영화(소통과 거짓말) 데뷔 전까지 연극 연출가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승원 : "영화와 다시는 연이 닿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회의감에 빠져 있을 때 김상수 프로듀서가 나를 찾아왔다. 예전에 내가 썼던 장편 시나리오를 기억하고는 같이 영화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그런데 이승원의 첫 장편영화에 아내(부인)인 김선영 배우도 함께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영화 속에서 학원 원장과 슈퍼마켓 주인을 맡았답니다. 여담으로 김선영에 대해 몇몇 커뮤니티에서 루피, 도우너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진짜 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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