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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프로필 나이 집안 아버지 재산 전부인 이혼 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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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탁재훈

 

탁재훈 아버지가 10월 23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 매출 180억 레미콘 회사 대표인 탁재훈 아버지를 비롯한 회장단과 아들들의 족구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탁재훈 아버지는 "우리나라에 1051년 레미콘 회사가 있다. 전국에 있는 레미콘 회사들 연합회에서 총괄회장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허경환은 "회장님들 소개하다가 부자 한 분이 나오셨는데 배 회장님도 부자인가"라고 돌직구로 물었고, 다른 회장들은 "배 회장님이 여기서 제일 부자다"고 치켜세웠습니다. 

 

탁재훈 아버지는 "가업 승계가 안 돼서 안타까울뿐이다. 제가 80세인데 탁재훈이 와서 가업을 승계 받아서 경영을 했으면 하는 게 소원이다. 그런데 전문 직업이 연예인 아니냐. 자기 분야에 있다가 정산을 할 때 그때 아들 몫이 있겠죠"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탁재훈은 기뿐 미소를 숨기지 못했습니다.


탁재훈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탁재훈

 

가수 겸 MC 겸 배우인 탁재훈의 본명은 배성우입니다. 밝을 성 도울 우자를 쓴다고 하네요. 탁재훈 나이는 1968년 7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입니다. 탁재훈 고향은 서울시 서대문구 녹번동(현 은평구 녹번동)이며,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여동생 배성은이 있습니다. 

 

 

탁재훈은 키 179cm에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고요, 탁재훈 종교는 개신교이며, 학력은 서울은평초등학교, 연서중학교, 충암고등학교, 국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인에 따르면 00학번으로 입학했지만 학사 일정과 방송 활동이 겹쳐 졸업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후 단국대학교 도예과 명예 졸업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탁재훈의 현재 소속사는 크롬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고 합니다. 

 

탁재훈 과거 데뷔 활동(솔로->컨츄리꼬꼬->배우)

 

탁재훈

 

탁재훈은 1990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음악 가수로 첫 데뷔, 이후 1995년 1집 '내가 선택한 길'을 정식 발매하고 2집까지 내고 활동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그 탓에 생계에 곤란을 겪었으며 생계 때문에 경찰청 사람들에서 단역으로 출연하여 범죄자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중 이상민을 만나게 되었고, 이상민이 신정환을 소개시켜 주면서 2인조 음악 그룹 컨츄리꼬꼬를 결성하려 했지만 탁재훈은 컨츄리꼬꼬의 컨셉이 너무 가벼워서 거절했다고 합니다.

 

하지마 신정환이 이상민보다 더욱 악착같이 달려들어 꼭 결성해 달라고 부탁했고, 계약금과는 별도로 탁재훈이 진 카드빚을 대신 갚는다는 조건으로 결국 컨츄리꼬꼬를 결성하게 됩니다.

 

 

이후 컨츄리꼬꼬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탁재훈도 스타덤에 올라 김수미의 추천으로 영화계까지 진출, 가문의 영광 시리즈를 비롯하여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탁재훈 솔로 재데뷔 및 활동

 

탁재훈

 

한편 탁재훈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처음에 솔로 앨범을 낸 것을 후회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2004년에 다시 에스파파라는 신비주의 컨셉으로 1집 리비기닝스토리를 발매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탁재훈은 자신이 탁재훈이라는 정체를 계속 숨기고서 음반 홍보를 했으나 곧 연예기사들을 통해 탁재훈 본인임이 밝혀지고 말았고, 이와는 별개로 탁재훈은 2006년에 자신이 조연으로 출연한 영화 맨발의 기붕이 OST 앨범에 보컬로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탁재훈 컨츄리꼬꼬 해체와 사건사고

 

탁재훈

 

그러는 과정에서 2003년 그룹 컨츄리 꼬꼬는 신정환이 소속사를 바꾸면서 사실상 해체되었고, 탁재훈 신정환 두 사람의 불미스러운 일 탓인지 KBS에서는 컨츄리꼬꼬의 노래 삽입을 전면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탁재훈은 2018년 4월 KBS 출연금지 명단에서 풀렸습니다.

 

 

하지만 이후 2013년 연예계 불법 도박 사건이 터지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되었는데요, 탁재훈은 2013년 11월 핸드폰으로 사설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해외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상하고 돈을 거는 소위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며, 2013년 11월 이 도박건에 앞서 2009년 도박건까지 포함해 두 건의 도박스캔들로 인해 한동안 자숙의 기간을 가졌습니다. 

 

탁재훈은 2009년 가을경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연예인 해외 원정 도박을 수사 중인 경찰관을 접대하여 수사 무마 또는 수사 정보 유출 등의 청탁과 함께 2000~3000만원을 건넨 의혹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탁재훈은 2003년 2월 27일에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 때문에 서울용산경찰서로부터 불구속 입건 되어 100일간 운전면허 정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탁재훈 결혼 전부인(아내) 이효림 나이(차) 집안 직업, 누구?

 

탁재훈

 

탁재훈은 전부인 이효림 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력이 있습니다. 탁재훈과 전부인 이효림 두 사람의 나이차는 탁재훈은 1968년생인 55세이고, 전부인 이효림 씨는 1976년생인 47세로 8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탁재훈 전부인(아내) 이효림 씨는 1997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국내 굴지의 식품 회사를 이끌어온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효림 씨는 서울예술대학교를 거쳐 프랑스와 영국에서 순수 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직업은 서울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당시 172cm의 큰 키에 예쁜 외모와 재벌 집안이라는 이유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탁재훈 전부인 이효림 이혼, 이혼사유

 

탁재훈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결혼 14년만인 2014년 이혼을 발표합니다. 

 

당시 탁재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이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고, 이어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받을 텐데"라며 부모의 이별에 상처받을 자녀들을 걱정하며, "힘든 일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며 절망적인 심정을 밝혔습니다.

 

당시 한 매체는 "법조계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 6월 아내 이효림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과 이효림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좋은 감정으로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으나 양육권 및 재산권 분할 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며 이혼 소송을 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한 매체는 측근의 인터뷰를 통해 "탁재훈이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2년간 기러기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 간에 거리감이 생기게 된 것 같다. 특히 탁재훈이 불법도박혐의로 재판을 받고 방송 활동을 모두 접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안다"고 이혼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인 탁재훈의 이혼 스토리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었다고 합니다. 

 

탁재훈 전부인 이효림 법정공방 이혼 스토리

 

탁재훈

 

2010년 11월 탁재훈은 소득세와 재산세 등이 약 4억원이 넘게 나왔는데, 당시 아내와 두 자녀를 미국으로 유학 보냈기 때문에 세금을 낼 돈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이에 탁재훈의 어머니가 전세로 살고 있던 아파트를 정리해 4억 5천만원을 빌려주어서 탁재훈은 이 돈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탁재훈은 갈 곳이 없는 어머니를 아내와 자녀가 미국으로 유학가고 없는 빈집이었던 자신의 아파트에 모셨는데, 이후 2013년 8월 아내가 귀국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탁재훈의 전부인 이효림 씨는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것을 싫어했고, 이에 아내의 뜻에 따라 탁재훈은 어머니를 월세로 모시고 빌린 돈에 대해 근저당 설정을 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탁재훈과 전부인 이효림 씨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효림 씨는 공동명의의 부동산 일체를 이효림 자신의 명의로 이전할 것을 요구했고, 해당 부동산에 있는 빚은 탁재훈에게 떠안으라는 조건을 걸었던 것입니다. 

 

탁재훈

 

이효림 씨는 자신이 미국에 있을 때 생활비 지원이 끊겼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 탁재훈이 신용카드를 정지시켰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여기에 탁재훈이 3명의 여자와 불륜을 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탁재훈이 이혼 소송기간 동안 상간녀 등과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녔고, 또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A씨 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이혼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생활비 지원을 끊었다는 부분도 탁재훈의 입출금 내역을 살펴본 결과 2010년 5월부터 2013년 5월까지 거의 빠짐없이 미국으로 생활비를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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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에 따르면 이효림 씨가 미국에 3년 동안 있을 당시 생활비 액수는 총 56만 달러(한화 약 6억) 이상,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월 1800만원 이상을 소비했다고 합니다. 

 

 

탁재훈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

탁재훈은 이후 미우새 방송에서 재혼에 대한 물음에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탁재훈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라면 아마 시간이 더 잘 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저는 조금 자신이 없다. 재혼을 해서 만약에 또 잘못되면 어떡하냐. 제 주변에 2~3번 이혼한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래서 겁부터 난다"

 

탁재훈 제주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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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단돈 500만원으로 제주도에 2층 집(애월 고성리 안끄레힐 2차 타운하우스)을 구입한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해당 집은 과거(2019년 5월) 미우새 방송에서 공개됐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탁재훈은 김수미와 이상민을 초대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탇재훈은 화이트톤의 깔끔하게 인테리어된 2층 집을 공개, 특디 탁재훈은 단돈 500만원으로 제주도에 집을 구입할 수 있었던 사연을 알려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 탁재훈은 6년 전 복잡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들과 함께 제주도를 찾았다가 당시 모델하우스였던 이 집과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탁재훈 : "그때는 전 재산이 500만원 있을 때였다. 우연히 제주 살던 쿨 이재훈과 연락이 닿았다. 같이 밥 먹자더라. 그래서 이 집에 왔다."

 

 

탁재훈 : "그때 이 집이 모델하우스였다. 와보니 너무 좋더라. 사장님한테 집이 너무 좋다. 나중에 이런 데 살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모델하우스 사장님이 집을 사라고 제안했다."

 

탁재훈 : "전 재산 500만원이었는데 남의 속도 모르고 이 집을 사라더라. 돈 없단 이야기를 못 했다. 괜찮다고 나중에 더 좋은 거 사겠다고 했다."

 

탁재훈 : "사장님이 거듭 집을 사라고 권했다.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500만원 주고 계약하라더라. 이해하기 힘든 제안이었다."

 

그래서 탁재훈은 다음 날, 정말로 500만원을 주고 계약서를 썼다고 합니다. 

 

탁재훈 : "이 집에 아무것도 없었다. 서울에서 이불만 싸 와서 자곤 했다. 그러고 3년 반이 흘렀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 집을 지을 때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않나. 사장님이 3년 넘게 대출이자를 말없이 갚고 있었더라."

 

탁재훈 : "제가 너무 미안해서 방송 복귀 후 이자를 갚으로 사장님을 만났다. 돈을 주자 사장님은 고맙다는 말과 함께 축하를 건네더라. 그게 인연이 돼 6녀 동안 은행이자랑 원금을 갚고 있다."

 

탁재훈 집안 아버지 직업 회사 수입 재산

 

탁재훈

 

탁재훈 아버지 배조웅 대표는 국민레미콘 대표이사로, 지난 1998년 국민레미콘 수장에 올랐고, 2004년부터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낸 후 2008년부터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9년 2월에는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뢰 제 10대 회장에 당선이 되기도 했는데요, 회장 선거에서 104명의 투표자 중 55표를 받아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2023년 2월 24일까지 4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고 하네요.

 

탁재훈은 과거 MBN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에 출연해 아버지가 부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나 이제 방송 그만하겠다. 경영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자 이상민은 "탁재훈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아버지의 도움을 안 받았다"며 "절대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탁재훈은 "얼마 전에 아버지 기사가 난 적이 있다"면서 "내가 연예인을 그만두면 사업을 물려줄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 그걸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밝혔는데요, 이제는 가업을 승계받지 않고 연예인의 삶을 살더라도 재산의 일부를 아들의 몫으로 주겠다고 하니 마음이 더 좋겠네요. 

 

탁재훈 자녀 딸 아들

한편 탁재훈은 현재 슬하에 딸 배소율과 아들 배유단이 있는데요, 딸 배소율 양은 올해 스무 살로,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대학에 입학해 유학을 떠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20년 탁재훈은 한 방송에 출연해 "고 3 딸이 국제미술대회에 나가서 상을 탔다. 가끔씩 오면 그림 그리고 놀다가 간다"고 자랑에 나섰던 바. 누가 봐도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탁재훈은 또 "딸의 꿈은 애니메이션을 전공해서 월트디즈니컴퍼니에 입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런 딸에 대해 탁재훈은 "뉴욕 오늘 가면 언제 보려나. 잘가 소율아"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우새, 돌싱포맨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탁재훈인데요,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모습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탁재훈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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