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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 나이 아내(부인)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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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 전부인, 재혼 아내(부인) 최희라 나이(차), 수입 재산 <살림남2>



<봉중근 살림남2 합류>



프로야구 레전드 봉중근이 새로운 살림남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5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살림남2) 제작진은 봉중근이 살림남으로 찾아온다고 밝혔는데요, 국내리그뿐 아니라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한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봉중근은 지금의 아내와 재혼 가정을 꾸렸다고 합니다. 


봉중근은 키 190cm에 몸무게 90kg의 거구인데요, 상남자 비주얼과는 달리 아내 밖에 모르는 사랑꾼의 반전 매력과 더불어 프로 살림꾼으로 집밥 봉선생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봉중근의 반전 요리 솜씨가 어떨지도 흥미진진한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자신의 뒤를 따라 야구 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붕어빵 아들과의 다이나믹한 부전자전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봉중근 가족의 이야기는 4월 1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본방 꼭 챙겨보시길요~~^^



<봉중근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아버지 키 혈액형 학력 야구 결혼 전부인 재혼 부인(아내) 최희라 나이(차) 딸 아들 수입>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아버지 키 몸무게 혈액형 학력


봉중근은 1980년 7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입니다. 봉중근 고향은 서울시 강북구이며, 아버지 봉동식씨와 어머니 김숙자씨 사이에서 1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봉중근 가족으로는 부인(아내) 최희라 씨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아들 봉하준(2007년생), 딸 봉하은(2009년생), 아들 봉재민(2012년생)이 있습니다. 




봉중근 아버지는 택시 운전을 했다고 하는데요, 아들의 야구 선수 생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쏟았다고 하네요. 봉중근 아버지는 2012년 11월 5일 대장암 투병 도중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봉중근 키는 190cm, 몸무게 98kg,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하구요, 봉중근의 학력은 서울수유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봉중근은 1997년 신일고등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 당시 18세로 가장 어린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유현진, 양현종 등과 같이 프로 입단 후 뒤늦게 대학교에 입학한 케이스라 성균관대 야구부 소속인 적은 없다고 합니다. 



참고로 봉중근은 신일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에 건너가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을 때 그는 신분 유지를 위해 미국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완전히 마쳤고, 귀국 후 모교인 신일고등학교에서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다고 하네요.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야구선수시절, 메이저 리그 진출


봉중근은 신일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96년 제 5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이 올린 5승 중 4승을 책임졌고, 이듬해인 1997년 제 51회 대회에서는 팀의 4승을 혼자 거두며 신일고등학교의 2연패를 공헌했습니다. 



이후 봉중근은 1997년 캐나다 몽튼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4연속 경기 홈런을 기록함녀서 왼손 거포로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봉중근은 외손 투수로서 140km대의 빠른 볼을 던지는 것을 보고 당시 메이저 리그 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빌 클라크 굴제 담당 스카우트는 타자보다는 투수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입단 계약을 추진했다고 합니다. 



이후 봉중근은 구단 산하 마이너 리그 팀 생활을 거치면서 투수로서 정착했고, 이후 당시 메이저 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투수 중 유일한 좌완 투수로 활약하며 2003년 시즌 중반까지 좌완 중간계투로 제 몫을 해냈습니다. 




하지만 봉중근은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지며 마이너 리그로 내려갔다가 시즌 중반 팀 동료의 부상으로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어 같은 해 6월 메이저리스 선발로 첫 승을 이루기도 했으나 다시 마이너 리그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야구선수시절, 귀국 LG트윈스 입단과 국내에서의 활약


이후 봉중근은 어깨통증으로 인해 관절경 수술을 받아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고, 경기 중 왼손 타박상을 입기도 했는데요, 마이너 리그에 남게 되면서 서서히 대한민국으로 복귀하는 것을 타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침 그의 아버지가 암 투병으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은 등 가정 문제가 겹쳐 있기도 한 상황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봉중근은 2006년 5월 신시내티 레즈에서 퇴단하고 LG트윈스와 총액 13억 5000만원(계약금 10억, 연봉 3억 50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봉중근은 국내 경기에서 처음에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요, 2007년 5월 4일에는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경현과 빈볼 시비가 있기도 했는데, 이 난투극으로 두 선수 모두 벌금형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봉중근은 2007년 시즌 후 미국식 훈련에서 탈피하여 훈련량과 훈련강도를 높여 2008 시즌을 대비했고, 좋은 성적으로 팀을 이끌어 갔으며, 그 해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또한 봉중근은 시즌 중 베이징 올림픽에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되어 금메달 획득에도 기여했고, 2009년에는 제 2회 WBC 1라운드에서 열린 일본과의 아시아 예선 순위 결정전에서 선발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일본 타선을 꽁꽁 틀어막아 팀의 1점차 영봉승을 이끌기도 했으며, 팀 선발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2010년에는 시즌 초 당시 감독이었던 박종훈과 마찰이 생겨 문책성으로 2군에 내려가게 되었는데요, 이 사건으로 그의 전부인 박경은씨가 미니홈피에 박종훈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봉중근은 1군에 다시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요, 봉중근은 에이스로의 기질을 다시 보이며 꾸준히 성적을 이어나갔고, 선발진이 약했던 팀 마운드를 묵묵히 지키던 중 무리가 와 광저우 아시안 게임 출전 중 팔꿈치 통증을 느끼게 되었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재활 후에는 송신영의 이적 및 리즈의 제구난으로 리즈를 대신하여 마무리로 등판, 세이브를 기록하기 시작하였고, 마무리로 와ㅏㄴ전히 전업을 하게 되어 2013년 8월에는 30세이브를 기록하였습니다. 


그 때문에 봉중근의 등장음악인 사이렌은 수준급 마무리 선수에게 주어지게 되었고, 봉중근의 마무리에서 내려온 2015년도 이후부터는 주인을 찾지 못하다가 후배인 고우석에게 돌아가며 주인을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봉중근은 이후 2016년 시즌 후 FA를 신청하여 12월 23일 LG트윈스와 2년 총액 15억원에 잔류, 이후 2017년 4월 30일 1군 복귀를 앞두고 등판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어깨 인대를 다쳐 수술 후 1년 재활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봉중근은 2018년 9월 19일 재활을 포기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한 인터뷰를 통해 봉중근은 "7월쯤부터 이미 몸 상태에 한계를 느꼈고 미련은 없었다"면서 "다만 과분한 사랑을 준 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1이닝이라도 던지고 싶어서 복귀라기보다 은퇴 경기를 꼭 하고 싶었는데 그게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봉중근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쌓은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LG트윈스의 좌완투수로, 전성기에 리그 탑 선발투수로 활약했으며 3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하면서 명실상부한 LG의 선발투수 에이스의 계보의 한 축을 담당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2년부터는 마무리로 변신해 3년 연속 20세이브 이상을 올렸고, 2013년에는 구단 역대 한 시즌 최가 세이브 기록(38세이브)도 수립하며 LG를 11년 만의 포스트시즌으로 인도했습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이치로


봉중근은 2009년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전국구 스타가 되는 무대가 되었는데요, 당시 스즈키 이치로에게 굴욕을 안긴 날카로운 견제도 화제가 되면서 일본 천적으로 떠오른 봉중근에겐 안중근 의사를 빗댄 봉의사란 별명이 생겼습니다. 



봉중근은 스즈키 이치로의 광팬이었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타자를 꿈꾸는 것도 이치로를 존경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의 등번호인 51번도 이치로를 존경하기 때문에 단 것이라고 하구요. 




봉중근은 메이저리그 시절 이치로에게 가서 싸인을 받으며 "당신을 존경하기에 51번을 달고 있다"라고 말했고, 2회 WBC때 일본과의 경기전에 이치로에게 가서 나를 기억하냐고 묻자, "너 아직도 51번 달고 있니?"라고 봉중근을 알아보면서 대답하자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이치로가 30년간 한국이 일본을 못이기게 해주겠다고 기레기가 왜곡해서 기사를 쓰는 바람에 그걸 믿는 사람이 많았고 이치로의 이미지가 상당히 안좋았을 때였는데요, 봉중근은 이치로의 오랄질을 질책하기 위해서인지 자신의 특출난 견제 능력으로 이치로에게 굴욕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봉중근은 일본과의 1라운드 결승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를 펼쳤고, 특히 이치로를 철저히 막아 한국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에 팬들한테서 봉의사 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는데요, 이후 2라운드 2차전에서 봉중근이 또 한번 선발로 나서자 이치로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1루에 출루한 이치로는 봉중근이 견제 자세를 취하기만 해도 헤드퍼스트슬라이딩으로 1루를 찍었습니다. 당시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본 장원삼은 "공도 안 던졌는데 이치로가 슬라이딩하고 들어갈 때는 보는 우리도 재밌었다"며 봉중근의 견제 능력을 극찬했습니다. 


봉중근은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던 삼성 라이온즈의 브라이언 매존이라는 용병투수가 같이 아미너에서 뛰었던 봉중근이라는 선수를 아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미미한 선수까지는 다 모른다"라고 답해 졸지에 봉미미라는 별명을 지니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팀 내에서는 변화구가 밋밋하다고 봉밋밋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네요.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결혼 전부인(아내) 나이(차) 아들 딸 이혼


봉중근은 2004년 12월 17일 동부이통동 온누리교회에서 25살이라는 다소 어린 나이에 두 살 연상인 여자친구인 박경은 씨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당시 메이저리거 답게 김병현, 최희섭, 서재웅, 송승준, 이승학, 안병학 등 많은 해외파 선수들이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봉중근의 부인(아내)는 봉중근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던 2000년에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봉중근은 1년 동안 누나누나 하면서 따라다니다 2001년 12월 사귀자고 고백을 해 승낙을 얻고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두 사람은 이후 3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하는데요, 봉중근은 "누나라서 그런지 이해심이 많은 점에 끌렸다" 직업이 야구선수이다보니 1년 내내 돌아다녀야 하는데 늘 이해해줘서 고맙고 자기보다 내 몸을 먼저 챙겨주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봉중근의 부인(아내) 박경은 씨는 성악과 출신으로 당시에는 봉중근이 부진한 날에는 노래를 불러줄 정도로 다감했다고 하네요. 


이후 봉중근 부부는 결혼 6년차인 지난 2010년 12월 31일 KBS 2TV 방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서 첫 만남부터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었는데요, 당시 봉중근의 부인(아내) 박경은 씨는 "얼마 전 결혼 기념일을 서로 까먹었다. 딸아가 백일이어서 축하해줬는데 다음날이 결혼기념일이더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이어 박경은 씨는 "봉중근이 지금은 멋있지만 처음 만났을 때는 별로였다. 그라운드에서는 날카로운데 그때 날보고 활짝 웃더라. 저보다 연하고 해서 그냥 좋은 동생으로 생각했다"면서 "연애할 때는 떨어져 있어도 그냥 자연스럽게 '결혼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청혼도 없었고, 결혼 예비학교를 다니면서 결혼했다"고 결혼 뒷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봉중근의 부인(아내) 박경은 씨는 과거 연인 시절 여성 팬과 같이 술자리를 하던 봉중근에게 따귀를 때린 사건부터 2005년 부부싸움 끝에 봉중근이 경찰서로 이송되었던 사건, 2010년 방종훈 감독을 디스하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린 것 등등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는데요, 


특히 과거 2005년 당시 봉중근이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에서 뛰고 있을 때 부인폭행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었답니다. 당시 봉중근은 재활 중에 있었는데요, 플로리다 사라소타의 한 호텔에서 부인 박경은 씨와 다툼을 벌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봉중근은 아내인 박경은 씨의 비명을 듣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었는데요, 당시 경찰은 이들이 서로 말다춤을 벌였다는 진술을 받아냈고, 아내 박경은 씨의 목 주위에 졸린 흔적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봉중근은 "다투던 도중 아내 박씨를 진정시키기 위해 목을 잡았다"고 얘기했지만 목이 졸린 흔적에 대한 구체적인 경위에 대해서는 답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봉중근은 보석금 없이 이튿날 바로 풀려나긴 했지만 이후 법정에까지 출두를 해야 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상당히 기가 센 것으로 보이는데요, 봉중근이 전부인(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 이 따귀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이제껏 자기의 빰을 때린 여자는 부인(아내)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어쨌든 봉중근 전부인(아내)는 가끔 시끄럽긴 했지만 두 사람이 궁합은 맞는지 2007년 아들, 2009년 딸을 연이어 출산하며 잘 살고 있는 듯 보였으나 안타깝게도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재혼 부인(아내) 최희라 나이(차) 아들


봉중근은 이후 다섯 연상의 현재 부인(아내) 최희라 씨와 재혼(결혼)하게 되었는데요, 봉중근 부인(아내) 최희라 씨는 원래 직업이 봉중근 선수의 현역 시절 소속 구단의 치어리더였다고 합니다. 


봉중근 나이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이고, 봉중근 부인(아내) 최희라 씨는 5살 연상이니까 1975년생 올해 45살이 되었겠네요. 그리고 봉중근과 아내 최희라 두 사람 사이에는 현재 슬하에 아들 재민군이 있는데요 벌써 아홉 살이 되었다고 하네요.




봉중근은 봉중근의 부인(아내) 최희라 씨에 대해 봉중근이 스물 다섯 살의 어린 나이에 시작한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해 방황하던 때에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라고 했는데요,



봉중근이 부인(아내) 최희라 씨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또 봉중근 부인(아내) 최희라 씨는 누구인지 등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요,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로는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고 또 마음씨도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봉중근은 그러한 부인(아내) 최희라 씨에 대해 봉중근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흠잡을 데 없는 사람인데 공인의 재혼 상대라는 이유로 숨어지내듯 살아야 했다"고 아내에게 미안해 하기도 했는데요 


봉중근은 은퇴 전까지 몇 차례 고비를 넘기고 복귀와 재활을 이어간 것도 아내가 곁을 지켜준 덕이라고 했는데요, 봉중근은 "그 동안 선수 봉중근을 위해 버텨 준 아내를 위해 조만간 결혼식도 올릴 생각이다"라면서 "이제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봉중근은 지난해 2019년 10월 한 요리방송인 올리브 '극한식탁 국보급 레전드 부부특집'에 부인(아내)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부인(아내)를 첫 공개했는데요, 봉중근은 방송을 통해 아내를 위한 면 요리를 만드는데 열중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봉중근의 부인(아내) 최희라 씨는 외유내강 캐릭터로 남편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봉중근은 일이 바빠 요리 연습을 많이 못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봉중근은 연습없이 첫 요리지만 분석이 잘 되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를 보던 봉중근 아내 최희라 씨는 남편인 봉중근에 대해 나긋한 목소리로 "요리 잘 하는 게 없다"며 귀여운 폭로를 했는데요, 봉중근은 "싸울 때도 이런 톤으로 얘기하는데 무섭다"고 덧붙였습니다. 



요리대결 시작을 앞두고 최희라 씨는 남편엑게 "많이 떨리겠지만 내 사랑 봉 파이팅!"이라며 응원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봉중근은 아내 최희라 씨를 위한 스트라이크 파스타를 만들었는데요, 겨우 요리를 완성한 봉중근은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다. 한일전 9회 말 투아웃 상황에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하는 그 심정으로 만들었다. 고기 반을 잘라 루꼴라와 함께 드시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트볼의 속이 익었는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반으로 잘려진 미트볼은 속이 덜 익었고, 겉은 타고 속은 생고기인 일명 겉타속생 미트볼에 봉중근도 좌절했는데요, 하지만 다행히 작은 미트볼 하나가 제대로 익어 시식은 가능했고 맛은 훌륭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봉중근은 "남편으로서 한번쯤 아내에게 요리해주고 싶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요리할 수 있어 좋았다. 요리는 정성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아내 최희라 씨는 "평생 남편이 요리를 해 줄 거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극한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봉중근은 방송을 통해 은퇴 후 밖에서 노느라 정신없어 '집밖봉선생' 별명이 붙었다고 했는데요, 봉중근은 "제가 나가면 아내가 전화를 안 한다. 어떻게 보면 전 되게 좋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이랑 있을 때 전화 안 하면 프라이드가 생긴다. 와이프가 전화를 안 하네, 친구들이 부러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아내 최희라 씨는 "처음에는 전화를 했다. 전화를 안 받는다. 지금은 포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봉중근은 통장, 부동산, 차 모든 명의를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아내에게 이전했다고 밝혔는데요, 봉중근은 아내 뿐만 아니라 선후배에게도 통이 크다고 합니다. 




봉중근은 선배 후배 누구를 만나도 계산을 하는 인간 계산기로 아내가 카드를 압수해도 용돈까지 털어 쓴다고 밝혔는데요, 최희라는 "한 달에 회식 10번 있으면 10번을 다 쏜다고 보면 된다"고 남편의 씀씀이를 설명했습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효자, 아버지 직업 간암 투병 사망


봉중근은 상당한 효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봉중근의 아버지가 택시 기사였는데 그 택시를 타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아들 자랑을 많이 하셨엏ㅆ다고 하며 차내에 봉중근 사진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가족 중 아들은 자기 혼자인데다가 누나들만 있기 때문에 신일고 시절 미국으로 갈 때에도 집에서 많은 걱정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03년부터 대장암으로 투병하게 되면서 택시기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이후 잠시 호전되는 듯했지만 간암이 발병했다고 하네요.



봉중근이 대한민국 유턴을 결정한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의 병환이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2012년 9월 21일 잠실에서 아버지가 시구를 하고, 아들이 그 공을 받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2012년 11월 5일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이후 봉중근은 2013 시즌 들어 자신의 글러브에 아버지 사진을 새겨넣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2009년에 봉중근은 대장암 퇴치 홍보대사로 위촉된 적이 있는데요 이 역시 아버지가 걸렸던 대장암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은퇴 이후 야구 해설위원 활동 근황


은퇴 후 지난해 2019년부터 KBS, 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봉중근이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는 소식에 처음에 팬들의 반응은 KBS N SPORTS의 야구 해설 특성상 가장 악질인 편파중계에 전염되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엘카3 야구 파트에서 스포TV 뉴스로 이적한 이재국 기자를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정확히 맞혔다고 합니다. 





봉중근은 지난 2019년 3월 23일 한화 이글스 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개막전 중계를 통해 첫 해설 데뷔전을 갖게 되었는데요, KBS2에서 중계되어 지상파레어 중계 데뷔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 장성호 해설위원과 함께 지상파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봉중근은 중계 후 옐로우카드 3에서 "준비는 해왔는데 왠지 소외감이 드는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해설위원으로서도 KBS N 소속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의 행보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은퇴 이후 예능 활동 근황


봉중근은 과거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00차 경연에 좌란다 좌란다 좌란다! 좌오아 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1라운드에서 탈락을 했는데요, 야구선수로는 3번째라고 하네요.



또한 봉중근은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1회 게스트로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을 통해 봉중근은 은퇴 후 예능도 하고 싶고 야구감독 등을 꿈꾸고 싶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2019년에는 12월 8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 진종오의 절친으로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주 포지션이 골키퍼라고 밝혔는ㄷ-ㅔ, 양준혁의 절친으로 온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즉석에서 테스트를 해보고는 실력을 인정했습니다. 




현재 팀에 김동현 말고는 골키퍼가 없는 상황이고 어쩌다 FC와의 경기엥서 안정감 있는 선방을 보여주고 멤버와 시청자들에게 영입 요청이 있어 골키퍼로 영입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봉중근 총정리, 봉중근 수입 재산 탈모 가발


봉중근은 현재 연금점수 110점만점인데다가 65세부터 나오는 메이저리그 연금까지 감안하면 죽기전까지 돈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또 현재 하고 있는 일도 있고, 거기에 여러 예능 방송까지 출연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은퇴를 했어도 이제는 수입도 꽤 될 거 같네요. 




또한 봉중근은 2018년 탈모가 심각하다는 게 드러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고 가발을 쓰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방송에서 볼 때는 크게 티는 안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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